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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부룬디 미스터리 질병 원인 미규명

    부룬디에서 발생한 미스터리 질병 집단 감염이 200건 이상의 병원체 검사에도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Mpanda 지역 Rugazi와 Kibiye 지대에서 3월 말 시작된 사례는 35건, 사망 5건이다.

    · 부룬디, Mpanda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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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건설업 질병 산재 신청 4.4배 급증

    건설업 질병 산재 신청이 2022년 4,542건에서 지난해 2만 건으로 4.4배 늘었다. 최근 3년 새 건설업 산재 신청은 30%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육상·수상운수업에서도 근골격계와 뇌심혈관계 질환 산재 신청이 꾸준히 증가하는 흐름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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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트란스바이칼리아, 구제역 위협에 고위험 경보 발령

    트란스바이칼리아에서 인접국으로부터의 구제역 위협으로 고위험 경보가 발령됐다. 10월 8일부터 시행되며 접경 12개 구역 백신 접종과 방목 제한이 이뤄진다.

    · 러시아, 트란스바이칼리아

  4. 일반

    신드 주, 올해 엠폭스 93건·사망 11명 보고

    신드 주에서 올해 엠폭스 확진 93건과 사망 11건이 확인됐다. 대부분 남성 환자이며 30~39세 연령대가 가장 많다.

    · 파키스탄, 신드

  5. 일반

    급성 췌장염으로 입원한 알바생에게 월급 10% 차감 통보한 편의점주

    편의점주가 급성 췌장염으로 응급실에 간 알바생에게 8월, 9월 월급 10% 차감을 통보했습니다. 질병으로 인한 부득이한 결근인데도 임금을 차감하는 것은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큰 논란이 일며 근로자 보호와 소상공인 경영 간의 갈등이 드러났습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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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부산시, 마을건강센터 63곳 거점으로 '부산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부산시가 마을건강센터 63곳을 중심으로 예방·질병관리·돌봄을 아우르는 '부산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민선 9기 '바로 돌봄 도시 부산' 실현을 목표로 전문가와 시민 500여 명이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지역 기반의 통합 체계로 주민들이 예방부터 생활돌봄까지 포괄적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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