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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미 경찰의 고독사 신분도용, 집을 3년간 점유
고독사 현장에 출동한 미국 경찰관이 사망자 신원을 도용해 집을 무단 점유했다. 해당 경찰관은 5개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고, 2년 반 동안 주택을 점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리비를 돌려달라는 소송까지 제기해 논란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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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 7 성범죄 기소 확률 36.5%로 10%p 하락
해외 예측시장에서 코넬 7 중범죄 성범죄 기소 YES 확률이 36.5%로 24시간 전 대비 10.0%p 하락했다. 24시간 거래량은 15만 6천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검찰의 재수사 발표와 특별검사 임명 등 관련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