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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파나마 지진 재건 위해 2개 신탁기금 설립

    파나마 정부가 지진 재건을 위해 공공·민간 신탁기금을 설립하고 수리 수수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저축 기금은 사용하지 않는다.

    · 파나마, 에레라

  2. 경제·금융

    강남 일원동 한솔아파트 재건축 본궤도

    서울시 심의를 통과한 강남 일원동 한솔아파트 재건축이 본궤도에 진입했다. 기존 570가구에서 960가구로 늘어나며 최고 25층으로 변경된다. 용도지역 상향과 법적상한용적률 249.99% 적용이 사업성 개선 배경으로 거론된다.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일원동

  3. 외교·국제

    한정 부총리, 중동 주권·안보 존중과 가자 재건 촉구

    한정 부총리가 중동·걸프 지역 국가들의 주권과 안보 존중을 강조했다. 서안지구 통치 진전과 가자 전후 재건을 촉구했다. 팔레스타인 문제를 두 국가 해법의 궤도에 조기에 복귀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 중동

  4. 분쟁·군사

    미국, 그린란드에 냉전시대 군사기지 재건…동부에도 추가 기지 추진

    미국이 덴마크·그린란드와의 합의를 통해 그린란드 남부 나르사르수아크에 냉전시대 군사기지를 재건하고 동부 메스테르스비그에 새로운 군사기지를 설치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3국은 22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를 계기로 새로운 협정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합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대한 미국의 통제 필요성을 주장하며 덴마크와 그린란드에 압박을 가해온 가운데 추진됐다.

    · 그린란드, Narsarsu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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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트럼프 '평화위원회', 가자 6개월 24.5억 달러 복구 계획 공개

    트럼프 평화위원회가 가자지구 복구 계획 공개 6개월간 24.5억 달러 규모 66개 프로젝트 추진 물리적 피해 352억 달러, 10년 전면 재건에 714억 달러 필요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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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서카자흐스탄 시림 검문소 확장 공사 진행

    카자흐스탄이 러시아 국경 서카자흐스탄주 시림 검문소 재건을 진행 중이다. 처리 능력 확대와 국경 통과 효율 개선이 목표다.

    · 카자흐스탄, 서카자흐스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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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제·금융

    튀니지 대형 프로젝트 진행 상황 점검

    튀니지 정부가 엘 멘자 경기장 재건 등 여러 대형 공공 프로젝트를 논의했다. 중국 기업이 경기장 공사를 수주했다.

    · 튀니지, 튀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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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경제·금융

    카라치 상공회의소 'My Karachi' 전시회 개최

    카라치 상공회의소가 My Karachi 전시회를 열었다. 주지사는 Gul Plaza 재건과 상인 보상 계획을 밝혔다.

    · 파키스탄, 카라치

  9. 외교·국제

    백악관 '한국과 조선 협력 강화' 투자 보상 예고

    미 백악관이 한국과 조선 협력 강화 계획과 투자 기업 보상책을 예고했다. 미국은 조선소가 49개에서 12개로 줄어 조선업 재건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외국 기업 투자를 유치하고 연방정부 계약 기회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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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경제·금융

    서울 20년 초과 노후 아파트, 신축 제치고 상승세

    지난달 서울 20년 초과 아파트 지수 1.21% 상승으로 신축 상승률 넘어섰다. 초고가 재건축 단지는 세제개편안으로 가격 하락했다. 노후 주택과 고가 단지의 시장 양극화 심화되는 모습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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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

    토니 블레어 “유엔 결의안 2803은 놀라운 성과”…“가자지구 70% 파괴돼 과제 막대”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0개 항 계획을 기반으로 한 유엔 결의안 2803호를 가자지구 분쟁을 종식하고 향후 체계를 마련한 “놀라운 성과”라고 평가했다. 결의안은 하마스가 배제된 과도정부와 가자지구의 완전한 비무장화, 재건,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립 가능성을 열어두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고 블레어 전 총리는 설명했다. 블레어 전 총리는 가자지구의 약 70%가 파괴됐고 인도주의적 상황도 여전히 심각하다며 향후 과제가 막대한 규모라고 밝혔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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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속보

    시리아 대통령, 유엔총회 연설…"난민 350만 명 귀환, 골란은 시리아 영토"

    시리아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국가 재건 성과를 강조하고 난민 350만 명 귀환을 보고했다. 골란고원의 시리아 영토 주권을 강조하며 영토 침해 시도를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시리아가 위기에서 기회로 전환되고 있다며 국제사회에 재건 참여를 촉구했다.

    · 미국, 뉴욕

  13. 외교·국제

    다카이치 일본 총리, 젤렌스키와 첫 공식 회담…“대러시아 제재 계속 강화”

    사나에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첫 공식 회담을 열고 대러시아 제재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다카이치 총리는 국제사회가 우크라이나를 지원해야 조속하고 공정하며 지속 가능한 평화를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일본의 제재가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고, 우크라이나 재건에 일본 기업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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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분쟁·군사

    미국, 동맹국 무기 인도 최대 5년 지연 경고…이란전으로 탄약 비축량 고갈

    미국이 자체 탄약 비축량을 재건하는 과정에서 동맹국에 주요 무기 인도가 최대 5년까지 지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독일은 토마호크 순항미사일과 지상 발사형 타이폰 체계의 조기 인도를 요청했지만, 미국 내 재고 부족으로 생산업체의 납품이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우크라이나의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추가 지원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유럽 국가들은 미국에 패트리엇 추가 지원과 유럽 내 생산 허가를 요구할 계획이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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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외교·국제

    가자지구 학생 13명 벨기에 유학 계획 무산…'절망적'

    벨기에 정부의 5개 정당 연립정부가 가자지구 학생 13명의 대피 및 유학 계획에 합의하지 못했다. 28세 의사 아부자미를 포함한 학생들은 벨기에 대학의 장학금을 받았으나 출국 불가 상태에 빠졌다. 학생들은 이 결정에 절망감을 표하고 있으며, 가자지구 보건 재건을 위해 유학을 희망했다.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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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분쟁·군사

    이스라엘군, 가자지구서 하마스 겨냥 공습…지휘관 포함 최소 4명 사망

    이스라엘군이 14일 가자지구 전역에서 하마스 대원을 겨냥한 표적 공습 5차례를 진행했다. 하마스 가자시티 여단의 고위 지휘관을 포함해 지휘·전력 재건 업무를 맡은 대원 최소 4명이 사망했다. 이스라엘군과 신베트는 하마스의 무기 확보와 군사력 재건을 차단하기 위한 작전을 강화하고 있다.

    · 팔레스타인, 가자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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