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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한성숙 총리, 이태원 참사 추모시설·재단 설립 지원 약속
한성숙 국무총리가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에 참석해 희생자 160명을 기렸다. 정부는 유가족 뜻을 반영해 추모 시설 조성과 재단 설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추모의 제도화와 유가족 지원이 어떻게 구체화될지 주목된다.
분쟁·군사
이태원 참사 희생자 조롱 악플러 벌금 300만 원 확정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조롱한 A씨가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다. 검찰과 피고인 모두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 온라인에서의 모욕·조롱이 법적 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각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