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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유족, 구조 지연 규명 촉구
16일 부천 공장 화재로 11년 차 김진석 소방위가 순직했다. 유족은 현장 지휘부의 오판과 구조 지연을 문제 삼아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결과에 따라 책임과 재발 방지책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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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참사 635일, 무안공항서 두 번째 추석 합동 차례
제주항공 참사 발생 635일 후 유족들이 무안공항에서 두 번째 추석 합동 차례를 엄수했습니다. 179명 희생자를 추모하며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참사 이후에도 책임 문제 해결은 진전이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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