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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광명 교차로서 25t 화물차 식당 덮쳐 15명 부상

    광명 교차로에서 25t 화물차가 승용차와 충돌했다. 충돌 후 화물차가 인근 식당으로 돌진해 15명이 다쳤다. 운전자 2명은 중상, 식당 손님 등 13명은 경상 치료 중이다.

    · 대한민국, 광명

  2. 재해·재난

    성남 중식당에 마스크 괴한 2명 침입…페인트·농약 테러로 경찰 수사

    경기도 성남의 중식당에 마스크를 쓴 괴한 2명이 침입해 페인트·농약으로 집기를 파손했다. 업주는 가게 상호에 대한 불만이 범행 동기일 가능성을 제시했다. 경찰이 용의자 추적을 위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 대한민국, 성남시

    AI
  3. 일반

    수원 식당서 중국인 손님 4명 실내 흡연·침 뱉기

    지난 12일 수원 음식점에서 중국인 손님 4명이 실내 흡연과 침 뱉기 등 소란을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업주는 공공장소 질서 유지를 바라는 취지로 사건을 공론화했다. 구체 경위와 후속 조치는 기사에선 확인되지 않아 영향과 전망은 제한적이다.

    · 대한민국, 수원

  4. 분쟁·군사

    상한 생선 조리 영상 논란…직원 사과·계정 삭제

    국내 한 식당에서 상한 것으로 보이는 생선을 조리하는 영상이 퍼졌다. 직원은 장난이었다고 해명했지만, 논란이 커지자 사과문을 내고 계정을 삭제했다. 위생·신뢰 훼손 논란이 확산되며 공식 확인과 후속 조치는 원문에 없다.

  5. 경제·금융

    CJ프레시웨이, 대학생 탄소중립 아이디어 급식 적용

    CJ프레시웨이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대학생 탄소중립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본사 구내식당 등 급식 현장에 순차 적용된다. 시범 운영을 통해 급식 분야 탄소중립 실행 가능성이 점검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6. 경제·금융

    ICE 단속으로 마이애미 사업체 매출 40~45% 급감

    마이애미-데이드 지역 Doral·Homestead 등에서 ICE 단속 여파로 매출이 40~45% 하락했다. 남부 플로리다 히스패닉 상공회의소가 트럼프 대통령과 의회에 지원을 요청했다. 식당·호텔·건설 등 주요 산업이 타격을 입었다.

    · 미국, 마이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