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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교육재정 흔들리면 공교육 흔들’ 교부금 개편 중단 촉구

    전국 400여 개 교육·시민단체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철회를 요구했다. 이들은 내국세 20.79% 연동제 유지를 촉구하며 교육재정 축소에 따른 공교육 위기를 경고했다. 개편안 협의 과정이 향후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 대한민국

  2. 외교·국제

    미국 전역 '노 킹스' 시위, 11월 중간선거 투표 독려

    ACLU 등 약 200개 단체가 '노 킹스' 시위를 열어 트럼프 행정부의 독주를 규탄했다. 시위는 전국 2,500개 이상 지역에서 분산 개최됐으며 11월 중간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선거 국면에서 여론 형성 효과가 관건이지만 후속 일정은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 미국

  3. 외교·국제

    조희대 대법원장, 격려금·업무추진비 의혹으로 고발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허위공문서 작성 및 국고 손실 혐의로 중수청에 고발했다. 조 대법원장은 같은 의혹으로 공수처에도 이미 고발된 상태다. 향후 수사·절차가 어디서 어떻게 진행되는지가 쟁점이다.

    · 대한민국, 서울

  4. 일반

    델리 중앙공원서 '티랑가 행진' 시위, 150명 이상 구금

    시민단체 CJP 주최 '레흐라 도 티랑가' 행진 중 경찰이 150명 이상을 구금. 시위대 지도자 디프케와 보라 행방 불명 주장으로 논란.

    · 인도, 델리

  5. 분쟁·군사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비방 고발…서울중수청 배당

    시민단체가 김지용 후보자 비방 혐의로 임은정 청장을 고발한 사건이 서울지방중수청에 배당됐다. 서울지방중수청은 윤호중 장관 지시에 따라 임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배당과 감찰 병행에 따라 향후 절차와 대응이 주목된다.

    · 대한민국

  6. 일반

    몬트리올시, 경찰·공무원 모욕 금지 조례 통과…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캐나다 몬트리올 시의회가 경찰관과 시 공무원을 모욕하거나 위협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조례를 찬성 35표, 반대 25표로 통과시켰다. 첫 위반에는 300~1,000캐나다달러, 재위반에는 최대 2,000캐나다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변호사와 시민단체들은 조례가 헌법상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거나 경찰의 자의적인 단속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 캐나다, 몬트리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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