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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순천 초등학교 학생 228명 식중독 의심
전남 순천의 초등학교에서 17일부터 구토·설사 등 증상이 잇따랐고 228명이 식중독이 의심된다. 보건당국은 급식 보존식을 회수해 정밀 분석을 진행하며 역학조사에 착수했다. 원인 규명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가 결정될 전망이다.
외교·국제
손훈모 순천시장, 국회서 국비 증액 요청
손훈모 순천시장이 국회를 찾아 2027년 국비 사업 5건 증액을 요청했다. 요청 규모는 1,612억 원이며, 환경·에너지·문화 분야가 핵심이다. 제2차 공공기관 순천 유치를 위한 국회 지원도 함께 건의했다.
AI경제·금융
순천시, 승주읍에 620억 원 투입해 그린바이오 원스톱 생태계 구축
순천시가 승주읍에 그린바이오 원스톱 생태계 구축을 위해 620억 원 투자 계획 발표 순천대학교와 협력하여 전문 인력 양성과 연구·생산·수출 통합 지원 2028년까지 생산 기반 마련으로 지역 경제 성장 목표
AI재해·재난
부천 공장 화재 소방장, 19일 경기도청장으로 엄수
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소방장의 빈소가 순천향대 부천병원에 마련됐다. 일반 시민이 조문할 수 있는 합동분향소는 세종중앙공원에 설치됐다. 고인은 19일 경기도청장으로 엄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