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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통관 거부에 흉기 들고 세관장 사무실 찾아간 40대
수입 물품 통관이 거부되자 40대 남성이 흉기를 들고 세관장 사무실을 찾아갔다. 경찰은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남성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사건을 송치할 예정이며 추가 경위는 수사를 통해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AI분쟁·군사
미 FCC, 화웨이 자회사 칩 탑재 기기 수입 첫 금지
미 FCC가 화웨이 자회사 칩이 탑재된 차량용 블랙박스와 무선 영상 송신기 수입을 금지했다. 이 조치는 완제품 규제를 넘어 핵심 부품까지 제재 범위를 확대한 첫 사례로 소개됐다. 적용 대상 확장 여부가 향후 관건이며 업계의 통관·대체 부품 점검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