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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버넘 영국 총리, 브렉시트 재평가 국가토론 제안

    앤디 버넘 총리가 브렉시트 재평가를 위한 국가 토론을 제안했다. EU와의 장기적 관계 재설정을 모색한다는 구상도 함께 내놨다. 사회복지·선거 제도 개편을 포함한 2029년 총선용 장기 구상을 발표했다.

    · 영국

  2. 일반

    한국석유관리원,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에 차량 연료 8800ℓ 무상 지원

    한국석유관리원이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사회복지시설에 차량 연료 8800ℓ 무상 지원. 지원 규모는 약 1600만 원이며, 97개 단체 200대 차량이 대상. 경제적 부담 경감과 사회복지시설 운영 지원이 목표.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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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인도네시아, 10월부터 무료급식 주방 480곳 가동

    원격·취약 지역 중심으로 480개 주방 신설. 영양실조 퇴치 위한 프라보워 대통령 공약 사업. 예산 축소 후 원격지 우선 배치.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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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안양시, 돌봄 고위험군 2,900명 선제적 발굴…복지 사각지대 해소

    안양시가 노인맞춤돌봄 이용자와 장기요양 등급 외 판정자 등 돌봄 고위험군 2,900명을 10월까지 집중 조사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조기에 파악해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 대한민국, 안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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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청소년 도박 상담 수요 3년 새 178% 급증…전담 상담사는 6명 제자리

    청소년 도박 치유 서비스 이용자가 2년 새 178.9% 급증했습니다. 현장 전담 상담사는 6명으로 인력 부족이 심각합니다. 상담 수요 폭발에 대비한 인력 확충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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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벤츠 기부금 5억으로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

    메르세데스-벤츠의 5억 원 기부금으로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공식 개소했습니다. 기관은 학대 피해 아동 심리치료와 재학대 예방을 주요 역할로 합니다. 지역 내 독자적인 아동 안전망 구축으로 보호 서비스 강화가 기대됩니다.

    · 대한민국, 과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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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용인시, 아동학대 전담 '새싹지킴이 병원' 5곳으로 확대

    용인시가 아동학대 전담 의료기관 '새싹지킴이 병원' 2곳을 추가 지정해 총 5곳으로 확대했습니다. 확대된 병원들은 피해 아동의 긴급 의료지원과 정신 상담을 담당합니다. 아동학대 조기 발견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하는 정책입니다.

    · 대한민국,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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