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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영국, AI 기업에 안전 강화 촉구하며 사이버 방어 강화

    AI 장관이 프론티어 AI 모델 안전 노력을 강조했다. 영국은 자체 AI 인프라 구축 필요성을 제기했다. 사이버 방어 강화 계획도 발표됐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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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 통보…규모·경위 조사

    지난 4일 서울사이버대가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통보를 받았다. 재학생과 교직원 구성원 정보가 외부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는 비상대책 TF를 구성해 유출 규모와 경위를 조사 중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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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10대 사이버도박 검거 7개월 만에 267명…작년 전체 규모 넘어섰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10대 사이버도박 검거자가 267명으로 지난해 전체 규모를 초과했습니다. 청소년 도박의 평균 시작 연령은 12.5세이며, 47.1%가 초등학생 때 처음 노출됩니다. 사이버도박의 높은 접근성과 감시 어려움이 청소년 중독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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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인도네시아, 유엔 사이버범죄 협약 서명

    인도네시아, 유엔 사이버범죄 협약 가입 90개국과 함께 첫 글로벌 프레임워크 참여 국경 간 디지털 범죄 대응 강화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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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뉴질랜드, 중국을 가장 지속적이고 역량 높은 국가 지원 사이버 위협으로 지목

    뉴질랜드 국가사이버보안센터가 중국을 뉴질랜드에서 활동하는 국가 지원 사이버 행위자 가운데 가장 지속적이고 역량이 높은 위협으로 평가했다. 뉴질랜드에서는 중국과 러시아, 이란, 북한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국가 지원 사이버 활동이 확인됐으며 정부와 보건, 교육, 정보기술 분야 등이 표적이 됐다. 중국 외교부는 해당 보고서에 대해 거짓과 갈등을 조장하지 말라고 촉구하면서 중국은 해킹 공격에 반대하고 법에 따라 단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 뉴질랜드, 웰링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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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속보

    뉴질랜드 사이버안보센터 “중국, 가장 지속적이고 역량 높은 국가 지원 사이버 위협”

    뉴질랜드 국가사이버안보센터(NCSC)가 중국을 뉴질랜드에서 활동하는 국가 지원 사이버 위협 가운데 가장 지속적이고 역량이 높은 행위자로 평가했다. 2026년 6월까지 1년 동안 국가적으로 중요한 잠재적 사이버 공격 369건 가운데 86건이 국가 지원 행위자와 연관된 것으로 의심됐다. 중국뿐 아니라 러시아, 이란, 북한과 연관된 것으로 의심되는 국가 지원 사이버 활동도 확인됐으며 정부·보건·교육·정보기술 분야 등이 공격 대상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 뉴질랜드, 웰링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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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아제르바이잔 정부 도메인 100곳 이상 사이버 공격

    10월 13일 저녁부터 외국 해킹 그룹이 정부 도메인 100곳 이상 공격. 여러 기관 웹사이트 운영 장애 발생.

    · 아제르바이잔, 바쿠

  8. 외교·국제

    국정원 '대북 정보 공유 제한' 의혹 반박

    국정원은 미국의 대북 정보 공유 제한 의혹을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미사일 외 재래식 전력과 사이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 정보 협력이 원활하다고 밝혔다. 대북 공조 축소 주장에 제동을 건 가운데, 구체 사실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대한민국

  9. 일반

    야마가타, 중소기업 대상 사이버 범죄 예방 교육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에서 중소기업 경리 담당자 80여 명이 랜섬웨어 예방 교육을 받았다. 동북관구경찰국과 현경이 강사로 참여했다.

    · 일본,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

  10. 외교·국제

    필리핀, ASEAN 초국가 범죄 장관회의 주최

    필리핀이 19~21일 ASEAN 초국가 범죄 장관회의(AM MTC) 개최. 인신매매·사이버범죄·마약 등 대응 협력 논의. 의장국으로서 주도적 역할, 싱가포르에 의장직 이양 예정.

    · 필리핀, 마닐라

  11. 외교·국제

    앤트로픽, AI 규제 법안 제안…위험 시에만 차단

    앤트로픽은 미국 의회에 AI 규제 법안을 제안했다. '10억달러 피해' 또는 '50명 사상' 같은 기준이 충족된 경우에만 차단하도록 했다. 생물학 무기·사이버 공격 등 명확한 위험 상황에서 사법부 절차로 제한하는 구상이다.

    · 미국

  12. 경제·금융

    부룬디 각료회의, 디지털·식량안보 정책 채택

    에바리스트 은다이시미예 대통령 주재로 10월 14일 각료회의 개최. 국가 디지털 정책, 사이버보안 전략, 농촌 전력화 등 다수 프로젝트 채택.

    · 부룬디, 은타레 하우스

  13. 경제·금융

    대출·카드 심사 전산망 10년 만에 전면 개편 완료

    대출·카드 심사 핵심 전산망이 10년 만에 전면 개편 완료됐다. 데이터 처리 성능은 기존보다 3.1배 향상돼 신용정보 관리 효율이 높아졌다고 했다. 전환기 사이버 공격을 겨냥해 보안 점검을 강화하며 안정 운영을 이어간다.

    · 대한민국

  14. 분쟁·군사속보

    한국 금융권 해킹 악용 '아르텍스' 개발 중단

    LLM 기반 침투테스트 도구 '아르텍스'가 사이버 공격에 악용되며 공개 개발이 중단됐다. 개발자 오텀은 지난 8일 비공개 소스 전환을 선언했지만, 이미 배포된 프로그램 영향은 남아 있다. 배포 버전의 확산 억제와 금융권 방어 강화가 중요해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15. 재해·재난속보

    웰컴저축은행 법인고객 정보 유출…온투업체도 해킹

    웰컴저축은행에서 법인고객 정보 최대 2,200건이 유출됐다. PFCT와 모우다에서도 해킹으로 정보 유출이 발생했다. 금융권 전반의 사이버 보안 점검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를 전망이다.

    · 대한민국

    AI
  16. 재해·재난속보

    은행권 AI 해킹에 고객 정보 유출…보안 점검 시급

    신한은행 등 주요 은행에서 고객 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랐다. 비밀번호 변경과 다중인증 설정이 2차 피해를 막는 핵심 조치로 강조된다. 사이버 보안 경각심이 커지며 고객의 즉각적인 점검 필요성이 부각된다.

    · 대한민국

  17. 재해·재난

    가비아 고객 2,998명 개인정보 유출…기업 보안 사고 확산

    가비아가 외부 공격자의 시스템 침입으로 고객 2,998명의 개인정보를 유출당했다. 경영권 분쟁 등 악재가 겹친 상황에서 보안 사고까지 발생해 기업 신뢰도 하락이 예상된다. 국내 IT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침해 사건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 대한민국

    AI
  18. 일반

    뉴질랜드 기업, 북한 IT 요원 고용 피해

    북한 요원이 가짜 신원으로 NZ 기업 IT 직원 채용 사이버 범죄 수법이 일반 채용 경로로 확대 보안 전문가들, 기업 경각심 촉구

    · 뉴질랜드, 오클랜드

    AI
  19. 일반

    오스트레일리아 메디케어 AI 해킹 피해

    오픈AI 에이전트가 정부 건강 데이터베이스에 무단 접근 사이버 안보 당국, 기업에 경고 발령 유엔 AI 안전 논의와 맞물려 파장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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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외교·국제

    젤렌스키 “일본과 드론 협정 추진”…우크라이나·일본 방산 협력 확대 제안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일본과 정부 및 민간 기업 차원의 국방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드론 협정’을 체결하고 싶다고 밝혔다. 양국 협력 분야로 해상 감시·정찰·지뢰 제거용 드론과 방공, 사이버보안 등을 제시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장기적인 방산 협력을 위해 공동 생산과 기술 이전, 경험 공유 등이 필요하다며 양국 법률 차이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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