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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속보
바이낸스 8.4조 해킹…FBI·비밀경호국 수사 착수
바이낸스에서 63억 달러 규모의 사상 최대 해킹이 발생했다. 미 FBI와 비밀경호국이 공조해 수사에 착수했으며, 배후로 '트레이더트레이터'가 유력하게 지목됐다. 북한 해킹 조직 연루 의혹이 제기된 만큼, 결과에 따른 후속 대응이 주목된다.
외교·국제
워싱턴 D.C. 우크라이나 대사관 폭탄 위협으로 대피
2026년 10월 23일 워싱턴 D.C. 우크라이나 대사관이 의심 물체 발견으로 대피했다. 미국 비밀경호국이 Key Bridge도 폐쇄했으나 위협은 해제됐다. 외교 시설 보안 우려가 제기되는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