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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몽골, 올해 172건 산불·초원화재로 1명 사망

    2026년 들어 몽골 전역에서 172건의 산불과 초원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 10월 11일 기준 울란바토르 2개 구와 12개 주 63개 솜에서 발생했으며, 전년 대비 36.2% 감소했다.

    · 몽골, 울란바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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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코이카 지원받은 몽골, 여성의원 비율 한국 넘어섰다

    한국여성의정과 국회입법조사처가 주한 몽골대사를 초청한 국제세미나를 18일 개최했다. 코이카 지원을 받은 몽골이 여성의원 비율에서 한국을 추월했다는 사례가 논의됐다. 세미나는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 방안과 국내 진출 장애물을 분석하는 기회가 되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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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포항시, 베트남·몽골 관광시장 집중 공략…해외 관광객 유치 가속화

    포항시가 베트남 여행업계 관계자 35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며 동남아시아 관광시장 개척에 나섰다. 몽골 인플루언서와 협력해 의료관광 연계 상품 개발을 추진 중이다. 체류형 관광 확대를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 대한민국, 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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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몽골, 곰 공격 대응 전문 사냥팀 배치

    울란바토르 인근에서 곰 공격으로 사망자 발생 총리 지시로 전문 사냥팀 24시간 배치 올해 750건 이상 곰 목격 신고

    · 몽골, 울란바토르

  5. 재해·재난

    몽골 울란바토르서 곰 습격으로 남성 사망

    울란바토르 외곽에서 곰이 남성을 살해하고 여성을 중상. 당국이 곰 포획에 나섰으며 목격 사례 급증.

    · 몽골, 울란바토르

  6. 경제·금융

    몽골, 러시아서 연료 7만8000톤 계약

    몽골 산업광물자원부 장관이 러시아로부터 7만8000톤의 연료를 계약했다고 밝혔다. 연료 공급 안정화를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 몽골, 울란바토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