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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군산·철원 저수지, 세계관개시설유산 등재
군산 미룡저수지와 철원 산명호저수지가 세계관개시설유산으로 등재됐다. 등재로 국내 세계관개시설유산은 총 10곳이 됐다. 국제적 가치 인정이 보존·관리 중요성을 높일 계기로 보인다.
AI재해·재난속보
군산 비응항 선착장 낚시하던 20대 4m 추락 구조
전북 군산 비응항 선착장에서 낚시하던 20대가 4m 아래로 추락했다. 발이 주차 방지턱에 걸려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무릎과 허리를 다쳤으며 구조 뒤 안전의식이 강조되고 있다.
경제·금융
목원대·국립군산대 AI 중심대학 선정
목원대와 국립군산대가 ‘AI 중심대학’으로 선정됐다. 목원대는 8년간 435억 원을 투입해 AI·AX 인재 체계를 구축한다. 국립군산대는 AI·AX 핵심인재 1000명 양성을 목표로 지역 혁신 거점이 된다.
AI일반
전북교육청, 폐교 10곳 2년 무상 대여 공모
전북교육청이 군산·정읍·무주·고창·부안의 폐교 10개교를 활용 공모로 모집합니다. 선정된 주민단체와 지자체는 2년간 시설을 무상으로 사용합니다. 폐교 공간을 지역 발전에 활용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경제·금융
새만금 산단, 태양광 전력 공급 확대…RE100 가속
새만금개발청이 군산그린에너지와 계약해 입주기업 9곳에 12.8MW 태양광 전력을 공급한다. 2024년부터 임대용지 자가발전이 허용되면서 RE100 이행과 재생에너지 전환에 힘이 실린다. 산단의 전력 공급 확대가 기업의 전력 계획에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분쟁·군사
검찰, 세아베스틸 전 대표에 징역 5년 구형
검찰은 김철희 전 대표에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전 군산공장장에는 징역 3년을, 세아베스틸 법인에는 벌금 5억 5천만 원을 요청했다. 노동자 사망과 관련된 중대재해처벌법 사건의 법원 판단이 이어질 전망이다.
AI재해·재난속보
'공사 현장 간다'던 40대 실종, 나흘 만에 새만금서 발견
가족 신고로 시작된 실종이 나흘 만에 새만금에서 결론났다. 40대 남성은 '공사 현장 간다'는 말 뒤 행방이 끊겼다. 군산해경은 사망 경위와 원인 확인을 위해 수사 중이다.
분쟁·군사
우크라이나군, 러시아 사마라 쿠이비셰프 정유공장 드론 공격…대규모 화재 발생
러시아 사마라의 쿠이비셰프 정유공장이 9월 22일 새벽 우크라이나군의 드론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주민들이 촬영한 영상에는 정유시설에서 거대한 화염과 연기가 발생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러시아 반정부 매체 ASTRA도 드론 공격 가능성을 분석했다. 해당 정유공장은 하루 최대 1만 톤의 원유를 처리할 수 있으며, 러시아 군산업 부문과 군에 사용되는 연료 제품을 공급해온 것으로 설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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