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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빗썸 해킹 피해 고객 6444명으로 확대…844명은 신분증 사본·계좌번호 노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29일 사내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 6444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 중 844명은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신분증 사본 등이 암호화 없이 노출됐고, 임직원 715명의 정보도 함께 빠져나갔다. 빗썸은 거래소 계정·자산 시스템은 분리돼 있어 침해 정황이 없다고 밝혔지만, 금융권 해킹이 잇따르며 보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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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미래에셋증권 해킹, 고객 3,800여 명 정보 유출

    미래에셋증권 해킹으로 고객 3,800여 명의 계좌번호가 유출됐다. 임직원 3만 5천여 명의 정보도 함께 유출됐다.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 정보 유출과 금전적 피해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 대한민국

  3. 재해·재난

    롯데 '기프티엘' 해킹에 환불 고객 개인정보 유출

    롯데 모바일상품권 ‘기프티엘’ 운영사 스푼이 지난 22일 외부 비인가 접근을 확인했다. 환불 신청 고객의 이름과 계좌번호 등 4개 항목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서비스 신뢰와 정보보호 관점에서 후속 점검과 확인이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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