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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신촌 세브란스병원 진료실에서 50대 여성이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흉기로 공격했다. 피해 교수는 약 5cm 자상을 입었고, 경찰은 피의자를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했다. 병원 내 안전 관리 강화와 경찰 수사가 후속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026년 11월 4일 · 대한민국, 신촌
재해·재난속보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환자의 흉기 난동이 발생했다. 의사 1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경위와 추가 피해 여부가 확인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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