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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태권도장에서 7세 아동이 강제 '다리 찢기'를 당해 허벅지뼈 골절을 입었다. 전치 8주 진단과 허벅지뼈 철심 수술을 받았고, 아동은 정신과 치료 중이다. 아버지는 관장을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했다.
2026년 10월 18일
분쟁·군사
특허를 앞둔 동료가 지난 8월부터 마비와 피로 증상을 겪었다. 범인은 아크릴아마이드(신경독성 물질)를 사용해 음료에 독극물을 넣은 것으로 전해졌다. 도피 중 체포돼 중상해 혐의로 구금됐으며 재판을 앞두고 있다.
2026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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