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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백악관, 한국 에너지 투자 최대 2000억 달러 발표
백악관이 한국의 최대 2000억 달러 에너지 투자 참여를 공식 발표했다. 알래스카 LNG 등이 포함됐지만, 한국 정부는 텍사스 발전소 외 사업의 상업성 검토를 언급했다. 프로젝트별 판단이 투자 집행 범위와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외교·국제
강경화 주미대사, 백악관 소통 답답 토로
강경화 주미대사가 백악관과의 고위급 소통이 답답하다고 말했습니다. 정동영 장관의 ‘구성 핵시설’ 발언 이후 6개월째 정보 공유가 제한되고 있습니다. 강경화 대사는 정동영·이종석 개인에 대한 불신은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