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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부천 공장 화재 순직, 경찰 33명 수사전담팀 편성
부천 공장 화재로 소방관 1명이 순직하고 7명이 다쳤다. 경찰은 화재 원인과 안전관리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려고 33명 수사전담팀을 꾸렸다.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이 후속 논의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재해·재난
현대제철 당진공장 보수 중 40대 끼임사고로 사망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40대 근로자가 보수 작업 중 기계에 끼여 사망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며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도 함께 검토 중이다. 수사 결과에 따라 안전관리와 재발방지 조치에 대한 요구가 커질 전망이다.
분쟁·군사
경의중앙선 열차서 과도 든 13세 검거
15일 곡산역 인근 경의중앙선 열차 안에서 흉기를 소지한 13세 남학생이 검거됐다. 학생은 동아리 활동용이라며 위협 의도를 부인했으나 경찰은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 적용을 검토 중이다. 조사 결과와 혐의 적용 여부가 향후 절차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