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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몽골 예산 개정안 통과, 연금·복지 확대

    몽골 의회가 2026년 예산 개정안을 최종 승인했다. 11월 1일부터 연금, 복지, 공공부문 급여가 인상된다.

    · 몽골, 울란바토르

  2. 외교·국제

    공소청 첫 국감서 여야 충돌…검찰 폐지 논쟁

    2026년 10월 19일 공소청 첫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검찰청 폐지를 두고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복수심’에 의한 해체를 비판한 반면 민주당은 수사권 남용 방지 개혁이라 맞섰다. 향후 공소청 체계에서 권한 배분 기준이 주요 쟁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3. 재해·재난속보

    울산 방어진 교차로서 80대 여성 버스에 치여 사망

    2026년 10월 18일 오후 2시 52분경 울산 동구 방어진공영차고지 앞 교차로에서 80대 여성이 버스에 치여 사망했다. 버스는 차고지 진입을 위해 좌회전하던 중 보행자를 들이받았다. 교차로 회전 구간의 보행자 안전 관리 필요성이 강조될 것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울산 동구

  4. 일반

    이민 단속 소송서 시카고·일리노이 소환장 기각

    연방 이민 단속 관련 일리노이·시카고 소송에서 판사가 소환장 발부를 일단 기각했다. 소송은 이민 당국 행동의 적법성을 다룬다. 2026년 초 제기된 대규모 소송의 일부.

    · 미국, 시카고

  5. 재해·재난

    19~25일 지진안전주간 운영…대피장소 확인 당부

    행정안전부는 19~25일 '2026년 지진안전주간'을 운영합니다. 전국 대피장소·계측기를 점검하고 지진해일 대비 합동훈련을 진행합니다. 홍보부스를 통해 지진 행동요령과 대피정보를 알릴 예정입니다.

    · 대한민국

  6. 일반

    10월 18일 띠별 운세, 출생연도별로 안내

    백운철학원이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띠별 운세를 공개했다. 쥐띠부터 돼지띠까지 출생 연도별로 운세가 세분화돼 있다. 이번 내용은 예측 정보 제공에 초점이 있어 공공 정책 영향은 제한적이다.

  7. 외교·국제

    차기 백악관 대변인 10월 발표 확률 18.5%로 급락

    해외 예측시장에서 2026년 10월 말까지 차기 백악관 대변인 발표 여부 YES 확률이 24시간 만에 13%p 하락해 18.5%를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량은 16만9천달러를 넘어섰다. 최근 케이티 자카리아 대변인의 짧은 재임 종료 소식이 배경으로 지목된다.

    · 미국, 워싱턴

  8. 분쟁·군사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회담 11월까지 확률 19%로 급락

    해외 예측시장에서 2026년 11월 30일까지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회담 성사 확률이 19.0%로 24시간 만에 12.5%p 하락했다. 최근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재공격과 러시아의 대규모 드론 공격이 이어지며 긴장이 고조됐다. 크렘린은 미국의 평화 노력에 우크라이나가 반한다고 비판하고, 러시아는 임시 휴전 대신 포괄적 평화협정을 요구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9. 분쟁·군사

    예멘 후티, 사우디 리야드·얀부 동시다발 공격

    2026년 10월 16일 후티 반군이 사우디 수도와 핵심 산업 도시를 겨냥해 공격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탄도 미사일 1발과 순항 미사일 2발, 드론 3대를 요격했다. 역내 공중 위협 대응이 갈등의 핵심 변수로 부각됐다.

    · 사우디아라비아

  10. 경제·금융

    니카라과 커피 산업 강화·국제 시장 확대

    니카라과 커피 재배가 생산·품질·시장 접근에서 진전을 보이고 있다. 특별 라벨 채택과 컵 프로필 식별로 가치 사슬 강화. 2026년 10월 16일 현지 보도.

    · 니카라과, 마나과

    AI
  11. 경제·금융

    온타리오, 썬더베이 대학 1,312석 추가 투자

    온타리오 정부가 썬더베이 Lakehead University와 Confederation College에 1,312석을 추가로 지원한다. STEM·보건·교육·무역 분야 중심으로 2026년 가을부터 학생 모집.

    · 캐나다, 썬더베이

  12. 경제·금융

    유나이티드헬스, Q3 EPS 13% 상회·가이던스 상향에 주가 3.63% 급등

    유나이티드헬스(UNH) 주가가 10월 15일 410달러로 3.63% 상승하며 주간 8.2% 올랐다. Q3 조정 EPS 4.69달러로 예상 13% 상회, 2026년 가이던스 최소 20.50달러로 상향. 의료비 비율 개선과 마진 회복이 주목받으며 시총 3,516억 달러, PER 22.1배 수준.

  13. 경제·금융

    부산시,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 평가…34억 추가 확보

    부산시는 행정안전부 2026년 투자계획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국비 34억 원을 확보했다. 세대공유 캠퍼스 조성 등 정주 여건 개선 목적의 3개 사업에 예산을 투입한다. 실제 효과와 추진 일정은 기사에 없어서 추후 세부 계획 확인이 필요하다.

    · 대한민국, 부산

    AI
  14. 일반

    영진·호원대, 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선정…5년 250억 지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2026년 ‘특성화 선도대학’ 33개 대학을 선정했다. 선정 대학은 2030년까지 5년간 총 250억 원을 지원받아 특성화 모델을 구축한다. 영진전문대와 호원대도 선정돼 특성화 추진이 강화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대구

    AI
  15. 경제·금융

    불가리아, 2027년 최저임금 660유로로 인상 제안

    불가리아 정부가 2027년 1월부터 최저임금을 660유로로 올리는 안을 공개했다. 2026년 620.20유로에서 6.4% 인상, 공공 협의 진행 중.

    · 불가리아, 소피아

  16. 경제·금융

    현대차 5.9% 급락…52주 최저점 근처, 파업·실적 우려 지속

    현대차 주가가 2026년 10월 15일 295,000원으로 5.9% 하락하며 5거래일 연속 약세를 이어갔다. 52주 밴드 하단 11% 지점에 위치하며 주간 -9.4% 기록, 거래량 304,021주. 노조 파업과 전기차 수익성 악화로 3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이 주된 배경이다.

    AI
  17. 경제·금융속보

    SK하이닉스 10.22% 급락…외국인 4.5조 매도에 코스피 6000선 위태

    SK하이닉스가 2026년 10월 15일 10.22% 급락하며 127만4000원에 거래됐다. 주간 낙폭 24.2%에 달하며 52주 고점 대비 큰 폭 하락했다. 중국 CXMT 기술 진전과 AI 투자 우려, 외국인 대규모 매도가 배경으로 지목된다.

    AI
  18. 분쟁·군사

    의회 사무실에 의심 물질 편지 수사

    FBI와 우체국, 국회의사당 경찰이 의회 및 선거 사무실에 발송된 의심스러운 물질이 든 편지를 조사 중이다. 다수 상원의원실이 표적이 됐으며, 잠재적 위험으로 취급하라는 경고가 발령됐다. 2026년 10월 15일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일대에서 확인된 보안 사건이다.

    · 미국, 워싱턴 D.C.

    AI
  19. 재해·재난속보

    LA 말리부 브라이슨 산불, 200에이커 소실·대피령

    산타아나 강풍으로 LA 카운티 말리부 지역 브라이슨 산불 발생. 200에이커 소실, 대피령 발령 및 전력 차단 조치. 수만 가구 정전, 2026년 10월 15~16일 진행 중.

    · 미국, 말리부

  20. 경제·금융

    존슨앤드존슨 Q3 EPS 2.59달러 예상 상회…2026 매출 가이던스 상향

    존슨앤드존슨이 2026년 3분기 EPS 2.59달러로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으나 매출은 254억 달러로 예상에 미치지 못했다. 회사는 2026년 매출 가이던스를 1010~1014억 달러로, 조정 EPS 가이던스를 11.05~11.1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GAAP 순익 급감과 메드테크 부진으로 주가는 5%대 하락했으나 혁신의약품 성장세가 두드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