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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예천군수, 재선 도전 접다…'지역 발전' 명분으로 불출마 선언
김학동 예천군수가 재선 출마를 포기하고 불출마를 선언했다. 정치적 분노보다 '중단 없는 예천 발전'을 더 중시한다며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임기 중 공모사업 유치와 국제대회 개최 등 지역 발전 성과를 강조했다.
분쟁·군사
멕시코 국가기관 관련 실종사건 '경보 수준'...인권위 보고서
미주인권위원회 보고서, 멕시코 국가기관이 실종사건에 '경보 수준'으로 관여 확인 지난 20년간 13만 명 이상 실종, 대부분 마약전쟁 선포 이후 발생 범죄조직과 관료 간 '깊은 공모' 적발로 인권 위기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