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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우간다, 마지막 에볼라 환자 퇴원…'에볼라 종식' 42일 카운트다운 돌입

    우간다가 마지막 에볼라 환자를 퇴원시키며 종식 선언을 위한 42일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이번 유행에서는 분디부교 계통 에볼라 확진자 20명과 사망자 2명이 발생했다. 추가 감염이 발생하면 종식 카운트다운은 다시 처음부터 시작된다.

    · 우간다, 캄팔라

  2. 재해·재난

    WHO “콩고 동부 에볼라 확산 속도, 대응 노력 앞질러”…지역사회 사망 증가 우려

    WHO가 콩고 동부 에볼라 확산 속도가 대응 속도를 앞서고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까지 최소 1,926명이 감염되고 702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분쟁과 의료 접근성 부족으로 에볼라 대응에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

    · 콩고민주공화국, 부니

    AI
  3. 재해·재난

    에볼라 해외 확산에 질병청 입국자 감시 강화

    해외 에볼라 확산에 대응해 질병청이 입국자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임승관 청장은 외교공관을 통한 재외국민 보호와 범부처 협력을 강조했다. 공항·항만 등 주요 입국 지점에서 의심 증상자 감시를 집중하기로 했다.

    · 대한민국

    AI
  4. 재해·재난속보

    WHO "콩고 에볼라 확산 빠르게 진화 중" 경고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발병이 5월 중순 시작 이후 빠르게 확산 중이다. 분디부교 변종 바이러스로 현재 백신과 특정 치료법이 없는 상황이다. WHO는 공중보건 조치 강화에도 불구하고 바이러스가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 콩고민주공화국

  5. 재해·재난

    우간다 방문 후 에볼라 의심 신고 3건, 모두 음성 확인

    우간다 방문 후 에볼라 의심 신고 3건이 접수돼 질병청이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3건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어 확산 우려는 없는 상태다. 에볼라 중점검역관리지역 방문 예정자는 사전에 여행안전정보 확인이 필요하다.

    · 우간다

  6. 재해·재난

    한탄강서 시작된 한타바이러스, 70년 미스터리 풀다

    1951년 6·25전쟁 중 한반도 출혈열의 원인을 밝힌 미생물학자 이호왕 한탄강 유역 들쥐 3,000마리 채집을 통해 새로운 바이러스 발견 이후 '한타바이러스'로 명명되어 국제 보건 위협으로 대두

    · 한국, 한탄강

  7. 재해·재난

    에볼라 확산 막기 위한 국제 공동 대응 전선 구축

    에볼라 확산 억제에는 정치적 노력, 재정 지원, 지역사회 신뢰가 필수적 민주콩고·우간다 등 발병 중심지에서는 방역 활동이 제한적인 상황 국제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공동 대응 전선 구축이 시급

    · 민주콩고, 우간다

  8. 재해·재난속보

    WHO·아프리카CDC, 에볼라 대유행 경고…3개월 내 감염자 폭증 예측

    WHO와 아프리카CDC이 에볼라 대유행 경고…향후 3개월 내 감염자 폭증 우려 약 8천억원 규모 공동 대응 체계 구축…발원지 콩고 금광지역 감염 위험 심화 국제사회의 긴급 협력과 보건 인프라 강화 필수

    · 콩고

  9. 재해·재난속보

    에볼라 확산 중에도 금광 채굴 계속…생계 앞에 방역이 무너진다

    콩고 에볼라 발원지에서 시신이 연일 나가는데도 생계 유지를 위해 금광 채굴이 계속되고 있다. WHO·아프리카CDC·미국 등 국제사회가 총 2억 달러 이상의 지원을 통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주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감염 통제를 방해하는 악순환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 콩고 금광촌

  10. 경제·금융

    영국, AI 기반 '범용 백신' 인체 임상시험 완료…코로나·메르스 동시 예방 가능

    영국이 AI 기술을 활용한 범용 백신의 인체 임상시험을 완료했다. 코로나19, 메르스 등 다양한 호흡기 바이러스에 동시 대응 가능하다. 향후 팬데믹 상황에서 신속한 백신 개발의 새로운 표준이 될 전망이다.

    · 영국

  11. 재해·재난속보

    텍사스 소 2번째 육식성 나선파리 감염 확인…재앙선포령 발령

    텍사스에서 육식성 나선파리 감염 2번째 사례가 농무부에 의해 확인됐다. Greg Abbott 주지사가 재앙선포령을 발령하고 연방정부와 협력해 기생충 확산 저지에 나섰다. 불임 파리 방출 등 적극적 방제 전략으로 미국 최대 축산 지역 보호에 사력을 기울이고 있다.

    · 미국, 텍사스주

  12. 재해·재난

    남승현 교수, 에볼라·한타바이러스 위협 강조…감염관리 중요성 제기

    동국대 남승현 교수가 에볼라·한타바이러스 감염 위협을 경고 감염관리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 전문가들, 기후변화 시대 선제적 대응 필요 공감

    · 대한민국

  13. 재해·재난속보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치료센터 방화…지역민 분노 고조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발생 중심지에서 치료센터가 주민들에 의해 방화됨 현재까지 최소 159명이 사망하며 바이러스 확산이 계속 중 공포와 불신에 빠진 지역민의 극단적 행동이 질병 통제를 위협

    · 콩고민주공화국(DRC)

  14. 재해·재난속보

    콩고 에볼라 확산, 희귀 변종에 분쟁 지역까지…통제 어려운 이유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확산이 희귀 변종(수더단 계통) 바이러스로 확인되면서 통제 난항을 겪고 있다. 무장 분쟁으로 인한 치안 불안정이 환자 격리와 확산 추적을 방해하고 있는 상황이다. WHO는 긴급 대응을 추진 중이나 희귀 변종과 분쟁 지역의 이중 악재로 대규모 사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 콩고민주공화국

  15. 재해·재난속보

    에볼라 비상사태, 아프리카 국경 폐쇄·검역 강화

    콩고민주공화국·우간다 에볼라 확진자 발생에 따라 아프리카 국경 폐쇄·검역 강화 추진 한국 외교부, 교민·여행자 안전 위해 감시 체계 강화 및 안전 공지 배포 국제 비상사태 선언으로 각국이 감염 확대 방지에 총력

    · 콩고민주공화국, 우간다

  16. 재해·재난속보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호주 탑승객 귀국 시작, 퍼스서 3주 격리

    한타바이러스 감염 크루즈선 탑승객 귀국 작전이 진행 중 퍼스 국가복원력센터에서 3주간 격리 예정 항공편 승무원도 동일한 방역 격리 조치 대상

    · 오스트레일리아, 퍼스

  17. 재해·재난속보

    한타바이러스 확산 크루즈선에서 귀국한 프랑스인 감염 증상 보여

    한타바이러스 확산 크루즈선에서 귀국한 프랑스인 5명 중 1명이 감염 증상 보임 르코르누 총리가 격리 조치를 위한 행정령 발부 계획 발표 프랑스 정부, 감염 확산 차단 위해 긴급 대응 체계 구축 중

    · 프랑스

  18. 재해·재난속보

    한타바이러스 확산 크루즈선서 피난한 프랑스인 확진

    한타바이러스 발병 크루즈선에서 피난한 프랑스인이 양성 판정. 같은 배 탄 다른 프랑스 승객 4명은 현재 음성이나 재검사 예정. 해당 선박에서의 집단 감염 위험성이 국제 보건 당국의 주목을 받는 중.

    · 프랑스

  19. 재해·재난속보

    한타바이러스 감염 크루즈선 승객, 영국 격리시설 입소

    한타바이러스 감염 크루즈선 MV 혼디우스의 승객 20명이 영국 격리시설에 입소 스페인 카나리아제도에서 전세기편으로 이송, 자립형 아파트에서 격리 중 호주·네덜란드 등에서의 추가 승객 이송은 월요일까지 완료될 예정

    · 영국, 머지사이드주 와이럴

  20. 재해·재난속보

    럭셔리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확산...국제 방역 체계 구멍 드러나

    럭셔리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집단 발병 사태 발생 국제 보건 당국이 추가 확산 방지에 긴급 대응 현대 운송수단의 질병 확산 위험성과 글로벌 방역 체계의 취약성 드러나

    · 국제 (크루즈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