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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휠체어 장애인 관광 제한한 무주리조트, 인권위 편의시설 개선 권고
휠체어 장애인이 전북 무주리조트 이용 중 편의시설 부족으로 인한 심각한 제약을 겪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이를 장애인차별금지법 위반으로 판단하고 리조트와 지자체에 개선을 권고했다. 인권위는 휠체어 접근성 개선, 편의시설 확충, 직원 교육 강화를 촉구했다.
AI재해·재난
한강공원 자전거 사고로 목뼈 골절…1100만원 치료비에 보상 60만원
서울 망원한강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던 60대 남성이 시설물 결함으로 넘어져 목뼈 골절 사고 발생. 예상 치료비는 1100만 원인데 지자체가 보험금 60만 원만 지급하기로 안내. 공공시설 이용 중 사고에 대한 보상 체계의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되는 중.
AI경제·금융
경기도의회, 재정 비상 속 5,465억 원 규모 추경안 심사…사업 효율성 점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5,465억 원 규모 추경안 심사 단순 삭감 넘어 사업 집행 가능성과 효율성 점검 강조 지자체 재정 비상 상황에서 예산 운용 실효성 강화 추진
AI재해·재난
부산 주유소 혼유 사고, 차량 180대 피해
부산 사하구 주유소에서 직원 실수로 휘발유 탱크에 경유가 섞이는 혼유 사고 발생 180대가량의 차량이 고장 피해를 입음 한국석유관리원 조사 결과에 따라 지자체가 행정처분 검토 중
AI일반
강진군·광진구,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 추진
강진군이 지난 2일 '청렴 공감의 날'을 열어 공직자의 청렴 의지를 다졌다. 광진구는 9월을 '청렴의 달'로 정하고 17일 대규모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두 지자체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 중이다.
AI경제·금융
의정부시, 홈플러스 회생 여파 소상공인 위해 8억 원 특례보증 지원
의정부시가 홈플러스 회생 절차의 여파로 타격을 받은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특별 출연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8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운영해 홈플러스 의정부점 거래 소상공인 전체를 지원한다. 대형마트 회생으로 인한 지역 경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지자체 차원의 금융 지원 조치이다.
AI경제·금융
고양시, 체납자 압류동산 189점 공매…2억 1천만 원 징수
고양시가 체납자 압류동산 공매를 통해 2억 1천만 원을 징수했다. 낙찰률 97%로 전국 지자체 중 가장 활발한 성과를 거뒀다. 매각대금은 고액 체납자의 지방세 체납액 충당에 사용된다.
AI경제·금융
영광군, 전주와 반도체 산업 생태계 통합 구상 제안
장세일 영광군수가 민형배 시장에 통합형 반도체 산업 생태계 구축을 제안했다. 영광군은 소부장·에너지 연계형 산업단지 조성으로 반도체 산업 핵심 거점 도약을 목표로 한다. 지자체 협력을 통한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으로 추진 중이다.
AI외교·국제
순천시민·정치권, 빗속 삼보일배로 국립 의대 유치 염원
순천시민과 정치권이 빗속에서 삼보일배·오체투지로 국립 의대 유치 염원 표현 전남연구원이 평가 착수, 최종 후보는 30일 교육부 제출 예정 의료 인력 수급과 지역 균형 발전 놓고 여러 지자체 경합 중
AI외교·국제
강훈식 비서실장 '수도권 주택용지 발굴 시 적극 검토'…세제개편안 수정 가능성 시사
강훈식 비서실장, 여당 지역위원장·지자체장에 수도권 주택용지 발굴 요청 주택용지 발굴 시 정부가 적극 검토하겠다는 의사 표현 세제개편안은 확정안 아닌 의견 수렴 출발점으로 수정 가능성 열어둠
AI재해·재난
극한호우 7일째 거제·통영 이재민 691명 대피소 고립
경남 거제·통영 지역 극한호우 피해가 7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이재민 691명이 대피소에서 생활 중이다. 응급 복구율은 67.5%에 도달했으나 368가구의 귀가는 여전히 불가능한 상태이다. 주민들과 지자체는 통영시 전역으로의 특별재난지역 지정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AI재해·재난
알바니아 말라카스터 산불, EU 위성 긴급 매핑 활성화
알바니아 말라카스터 지자체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EU 코페르니쿠스 EMS가 위성 긴급 매핑을 활성화했다. 사건 발생은 8월 6일 오후 10시이며, 긴급 활성화는 8월 10일에 이루어졌다. 공개 메타데이터 단계로, 최종 피해 규모는 현지 당국 자료 확인이 필요한다.
재해·재난속보
이와테현 하나마키시, 토사재해 우려로 대피 지시… 대상 6만 명 육박
일본 이와테현 하나마키시가 토사재해 우려로 경계 레벨4 대피 지시를 발령했다. 총 2만5182세대 5만9489명이 대피 대상으로 지정되었다. 이와테현 내 여러 지자체에 대우위험경보 등이 발령된 상태이다.
재해·재난속보
이와테현 니시와가정에 '레벨4 호우위험경보' 발령… "전원 대피" 단계
일본 기상청이 이와테현 니시와가정에 최고 단계인 레벨4 호우 위험경보를 발령했다. 지자체의 '피난 지시' 단계로, 위험한 장소의 전원 대피가 필요하다. 토사 재해와 하천 범람 위험이 높아 지정 대피소 또는 견고한 건물로의 대피를 권고했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자위대, 구마모토 지진에 항공기 정보수집 개시… "인명구조 최우선"
일본 자위대가 구마모토 지진 대응에 항공기 정보수집 활동을 시작했다. 진도 7의 강진으로 인근 지자체에 대피지시와 쓰나미 주의보가 발령됐다. 자위대는 인명구조를 최우선으로 긴장감 있게 대응할 것으로 밝혔다.
재해·재난
스페인 산불 올해 15만㏊ 소실… 마드리드·아빌라 등서 6만 명 대피
스페인 아빌라·마드리드·톨레도 산불이 7만7천 헥타르를 태웠으며, 올해 대형 산불 32건으로 총 15만 헥타르가 소실돼 지난해의 6배에 달했다. 46개 지자체에서 약 9만 명이 대피 또는 격리됐으며, 그리스·이탈리아 등이 진화를 지원하고 정부는 화요일 중대 피해 지역 선포를 예고했다. 산체스 총리는 밤사이 상황이 호전됐으나 복잡한 국면이 남았다며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국가적 대타협을 촉구했다.

외교·국제
제주, 감귤 보내기 재개…남북 교류협력 신호탄
제주도가 1998년 이후 중단된 감귤 보내기 등 남북 교류협력 사업 재개에 나섰다. 감귤·당근 등 6만 6천여 톤을 보냈던 '비타민C 외교'를 복구하려는 움직임이다. 지자체 차원의 인도적 교류가 남북 관계 개선의 물꼬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외교·국제
외교부, 해외봉사상 후보자 추천 접수…총 9명 표창 예정
외교부가 해외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온 우리 국민을 표창하는 '제21회 대한민국 해외봉사상' 후보자 추천을 시작했다. 대통령표창 2명을 포함해 총 9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개발도상국에서 교육·보건·환경·기술 등 다양한 분야 봉사자를 대상으로 한다. 외교부는 지자체, KOICA, KCOC 등과 함께 우수 봉사자 후보를 발굴해 한국의 국제협력 이미지를 제고할 방침이다.
경제·금융
송도 곳곳 기념석 논란, '과도한 개인 홍보 vs 관례' 논쟁
인천 송도국제도시 공공시설에 설치된 기념석이 과도한 개인 홍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정치권에서 공공시설 기념석 관행을 비판하며 지자체와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공공자산의 활용 범위와 시민의식 개선을 둘러싼 논의가 확대되는 추세다.
경제·금융
VR 게임으로 지역축제 활성화...올림플래닛 혁신바우처 등록
체험형 VR 게임 플랫폼 올림플래닛이 혁신바우처에 등록하며 지역축제 활성화에 나선다. 가상현실 기술로 지역 관광 콘텐츠를 디지털화해 방문객 유인을 강화한다. 정부 지원을 통해 중소 지자체의 VR 기술 도입 기반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