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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더반 CBD 반이민 시위 폭력 사태로 차량 14대 소각

    더반 중심가에서 반이민 시위 중 폭력 발생. 차량 14대가 불에 타고 상점 약탈, 경찰이 대응 중이다.

    ·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

  2. 외교·국제

    트럼프, 캐나다 이민정책 비판…캐나다 정부 “사실과 크게 달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의 이민정책을 비판하며 제대로 된 보안 심사 없이 수백만 명을 받아들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캐나다 정부는 모든 입국 예정자에 대해 여러 단계의 심사 절차가 진행된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이 부정확하다고 반박했다. 캐나다의 이민 규모는 최근 감소했으며, 지난해 영주권 취득자는 약 32만8,000명으로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돌아간 것으로 나타났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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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햄프셔 반이민 시위 중 폭행 혐의로 3명 기소

    영국 햄프셔주 고스포트 마리나에서 반이민 시위가 열려 수백 명이 참가했다. 소형 보트 도착을 예상한 활동가들이 난민 입항 방해 목적으로 집결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위 중 폭행으로 3명이 기소되고 총 6명이 체포됐다.

    · 영국, 고스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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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영국 고스포트서 반이민 시위 격화…경찰, 시위 참가자 6명 체포

    영국 남부 고스포트에서 이민자 입국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린 가운데 일부 시위 참가자들이 경찰과 충돌해 6명이 체포됐다. 프랑스에서 출발한 이민자 51명을 태운 소형 보트는 약 36시간 동안 영국 해협을 이동한 뒤 고스포트가 아닌 도버에 도착했다. 영국 내무부는 8월 소형 보트를 통한 영국 입국 건수가 2018년 기록 집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 영국, Go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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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트럼프 행정부, 제3국 이민자 추방에 최소 4억1000만 달러 투입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자들을 기존 연고가 없는 제3국으로 추방하기 위해 31개국과 협정을 구축하는 데 최소 4억1000만 달러를 승인하거나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프로그램은 미국 국무부 인구·난민·이주국 산하의 신설 ‘재이주국’(Office of Remigration)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지금까지 2만5000명 이상의 이민자가 최소 28개 제3국으로 추방됐으며, 일부 이민자들은 폭행과 부실한 식사·의료 지원 등을 주장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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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호주, 이민자 수 대폭 감축…워킹홀리데이·유학생 비자 규제 강화

    호주 정부가 2028년까지 이민 순유입자를 22만 5천 명으로 감축하는 이민 규제안을 발표했습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을 줄이고 유학생 비자 수수료를 246만 원으로 인상해 진입 문턱을 높였습니다. 주택 부족과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으로, 단기 비자 노동자에 의존하는 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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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호주 노동당, '이민 대량 유입' 우려 속 현실적 정책으로 논란 잠재우기

    호주 토니 버크 내무부 장관이 이민 수 급감 공약 대신 현실적인 정책 운영을 추진 중 급격한 이민 감축이 공공서비스와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입장 제시 기업계는 이민자 수 제한이 기술 인력 부족을 심화시킬 우려를 표명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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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속보

    호주 정부, 이민 규모 축소안 발표 예정…유학생 가족비자 규제 강화

    호주 앤서니 앨버니지 정부가 이민 규모를 줄이기 위한 계획을 오는 목요일 공개할 예정이다. 정부는 유학생의 가족·부양가족 비자를 엄격하게 관리하고, 호주 내 숙련 노동자 비자 신청을 우선 처리할 방침이다. 호주 국민 사이에서는 난민 수용 규모와 유학생 가족비자를 줄여야 한다는 여론이 나타났다.

    · 호주,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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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나토 최신 회원국 스웨덴, 총선 개최…반이민 극우정당 영향력 쟁점

    스웨덴이 나토 가입 후 첫 총선을 개최 중이며, 반이민 극우정당인 스웨덴민주당의 영향력이 주요 쟁점이다. 현 중도우파 정부가 스웨덴민주당의 의회 외부 지지에 의존하는 불안정한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선거 결과는 스웨덴의 정치 안정성과 나토 동맹국으로서의 역할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 스웨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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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

    영국 노동조합총연맹 "번햄의 이민정책 개혁은 근본적으로 부당"

    영국 노동조합총연맹 총서기 폴 노왁이 번햄 총리의 이민정책 개혁을 전면 재검토하도록 촉구했다. 현행 이민규칙 변경이 사회돌봄 부문 부하와 극우 정서 확산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TUC는 생활비 상승 문제 해결도 함께 요구하고 있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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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영국 포츠머스에 이주민 140명 도착…반이민 시위대와 경찰 격렬 충돌

    영국 포츠머스 항구에 9월 6일 이주민 140명이 소형 보트로 도착했습니다. 수백 명의 반이민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하고 내무부 차량을 파손했습니다. 이주민 도착을 둘러싼 사회적 갈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영국, 포츠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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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

    영국 재무장관, '깡패 같은' 극우·반이민 시위대 규탄

    영국 재무부 수석비서관 엠마 레이놀즈가 포츠머스의 극우·반이민 시위를 규탄하며 '선을 넘는다'고 표현했다. 존 힐리 재무장관은 재무장관 취임 후 7주 만에 경제정책 관련 첫 주요 연설을 예정 중이다. 영국 정부는 전국 경기 부양 계획으로 경제 회생을 도모한다는 입장이다.

    · 영국, 포츠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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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일반

    독일·오스트리아·그리스·덴마크·네덜란드, EU 밖 ‘이민자 송환 허브’ 추진

    독일·오스트리아·그리스·덴마크·네덜란드 등 유럽 5개국이 올해 안에 유럽연합(EU) 밖 국가에 불법 체류 이민자를 보내기 위한 협정을 체결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5개국은 EU 외 국가에 송환 시설을 설치하는 구체적인 단계에 합의했지만, 해당 시설을 유치할 국가는 공개하지 않았다. 인권단체와 유럽평의회 등에서는 송환 허브가 난민 신청자의 인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 덴마크, 코펜하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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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외교·국제

    트럼프 “스페인, 이민 문제로 파괴될 것”…NATO 국방비 갈등도 거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페인의 이민 문제를 거론하며 국가가 파괴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스페인의 이민 위기를 마드리드 정부와의 NATO 국방비 지출 갈등과 연결해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계기로 이민 문제와 NATO 국방비를 둘러싼 미국과 스페인 간 갈등이 다시 부각됐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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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일반

    캐나다 이민자·종교 공동체 향한 혐오 확산…무슬림 행사 앞두고 온라인 위협 글 잇따라

    캐나다 캘거리에서 무슬림 헤리티지 데이를 앞두고 이민자와 무슬림 공동체를 겨냥한 위협성 온라인 댓글이 잇따라 게시됐다. 캘거리 경찰은 공공 안전에 대한 신뢰할 만한 위협은 없다고 판단했지만 행사에 제복 경찰관을 배치했다. 시크교계에서도 반(反)시크교 혐오가 증가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2026년 캘거리와 에드먼턴에서 다수의 혐오 사건이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 캐나다, 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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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분쟁·군사

    세우타서 이민자 캠프 방화·경찰 충돌…대규모 유입 한 달 만에 긴장 고조

    스페인령 세우타에서 시위대가 이민자 캠프에 불을 지르고 경찰과 충돌하는 등 소요 사태가 발생했다. 현지 주민들은 이민자 지원을 위해 해변으로 향하던 적십자 차량을 막았으며, 군 차량도 돌과 물건을 투척받았다. 지난 7월 모로코에서 세우타로 7만 명이 넘는 이민자가 유입된 이후 수천 명이 현지에 남아 있는 가운데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 스페인, 세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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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

    미국 이민단속청, 전기충격 글러브 6000개 구매 논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1670만 달러를 들여 전기충격 글러브 6000개를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인권단체와 민주당 의원들은 ICE 요원들의 부적절한 사용 가능성을 우려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구금 시설에서의 무분별한 장비 사용으로 인한 인권 침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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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일반속보

    스페인 카르타헤나 해안에 이민자 50여 명 집단 상륙…대규모 보안 배치

    스페인 카르타헤나에서 50명 이상의 불법 이민자가 쾌속정을 타고 해안에 도착했다. 이들의 상륙으로 오전 7시 36분 긴급 대응이 시작됐다. 무르시아 해안선을 따라 대규모 보안 인력이 배치됐다.

    · 스페인, Cartag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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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외교·국제

    트럼프 행정부, 미국 이민 비자 일괄 중단…수천 명 신청자 '공중에 떠 있는' 상태

    트럼프 행정부가 모든 미국 이민 비자 신청을 일괄 중단하고, 최대 20만 명의 망명 신청자 비자 취소를 계획 중이다. 신청자들은 이미 예약된 인터뷰 약속이 취소됐으며, 공공 복지 의존 우려가 조치의 명목이다. 이민법 전문가는 차별 금지 원칙을 위반할 수 있으며, 연방 판사가 과거 유사 시도를 기각한 전례가 있다고 지적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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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외교·국제

    콜롬비아 신임 대통령 '불법 이민자 추적 작전' 지시, 트럼프와 보조 맞춰

    콜롬비아의 극우 대통령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엘라가 불법 이민자 추적 작전을 이번 주 내에 시작하도록 지시했다. 임기 2주 만에 이민 통제를 긴급 정책으로 추진하며 도널드 트럼프의 입장과 일치한다. 규모 7.4 지진으로 피해가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의 발표다.

    ·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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