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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속보
두산에너빌리티 대표 직접 네팔행…실종 한국인 8명, 어퍼트리슐리 공사현장 인력
네팔 홍수로 트리슐리강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투입된 한국인 8명과 연락이 두절됐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의 직원들이 실종됐으며, 두산 대표가 현장 대응을 주도한다. 네팔 정부와 한국대사관이 수색·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다.
AI재해·재난속보
네팔 홍수에 교량 19개·도로 40㎞ 유실…"트럭 200대 이상 휩쓸려"
네팔 북부 돌발 홍수로 교량 19개, 도로 40㎞가 유실되고 트럭 200대 이상이 휩쓸려 갔다. 수력발전 시설 13곳이 피해를 입었으며 기반시설 파괴로 구조활동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한국인 8명이 연락 두절, 10명이 고립된 상태로 국제사회의 지원이 본격화하고 있다.

재해·재난
유럽 '기록적' 여름 열파, 경제에 타격
유럽이 '기록적' 수준의 여름 열파를 겪으면서 강과 하천이 말라붙고 있다. 열파로 인한 수자원 부족이 수력발전, 산업 냉각, 농업 등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에너지·물류·농산물 시장의 공급 차질과 비용 상승으로 경제적 파급 효과가 확대되고 있다.
AI외교·국제
라트비아, 러시아 위협 첩보에 핵심 에너지 시설 경계 강화…NATO에 추가 방공망·병력 지원 요청
라트비아가 러시아 위협 첩보에 따라 주요 수력발전댐과 지하 가스 저장시설의 경계를 강화했다. 정부는 NATO에 추가 방공망과 병력 지원을 요청하고 러시아의 총선 개입 가능성을 경고했다. 라트비아는 EU의 대러 추가 제재에 반대하는 일부 회원국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재해·재난
체나브 계곡, 폭우로 홍수·산사태 피해
7월 12~13일경 체나브 계곡 도다·키슈트와르 지역에 연속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다. 도로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이 피해를 입었으나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기후 변화로 인한 산악 지역 취약성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