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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속보

    젤렌스키, 정부 대개편 단행…성과 인정받던 국방장관 전격 해임

    젤렌스키 대통령이 정부 개편 과정에서 미하일로 페도로프 국방장관을 전격 해임했다. 페도로프는 국방 개혁과 드론 전력 강화, 부패 척결 성과를 인정받아 온 인물이다. 국내외에서는 전쟁 중 국방장관 교체를 두고 우려와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2. 일반

    벨리즈 총리, 내각 개편 발표

    존 브리세뇨 총리가 내각 포트폴리오를 조정했다. 국가안보·에너지·공공사업 등 주요 부처에 새 장관이 임명됐다.

    · 벨리즈, 벨모판

  3. 일반

    캐나다 노동법 개편에 노조 반발…“연방 규제 노동자 파업 사실상 불가능”

    캐나다 정부가 노동법을 대폭 개편하는 법안을 하원에 상정하자 전국의 노동조합과 노동단체가 강하게 반발했다. 캐나다공공노동조합은 해당 법안이 연방 규제를 받는 노동자들의 파업권을 약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철도·항공·항만·은행 등 연방 규제 산업의 노동자들이 법안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 캐나다, 오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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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학교 다닐 이유를 모르겠다" 온타리오 OSAP 개편에 학생들 빚부담 가중 우려

    온타리오 OSAP 개편으로 그랜트 비중이 85%에서 25%로 축소, 학생들의 대출 부담 급증 우려. 윈저대 학생들, 등록금·생활비 부담과 어려운 고용시장 속에 학업 지속 여부까지 고민. 주정부는 "기존 체계가 지속 불가능했다"며 64억 달러 기관 지원과 강화된 학생접근보장제도로 대응한다는 입장.

    ·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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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라오스, 살렘사이 콤마싯 신임 총리로 임명

    라오스 국회가 살렘사이 콤마싯 전 부총리를 신임 총리로 선출했다. 소넥사이 시판돈 전 총리는 국회 의장으로 이동했다. 전 국회 의장 사망 후 이뤄진 인사 개편이다.

    · 라오스, 비엔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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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일본 다카이치 총리, 취임 후 첫 개각 단행…재무·외교·방위 핵심 장관 유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내각을 개편하고 주요 장관들을 유임시켰다. 재무·외교·방위 장관은 자리를 지켰으며, 연립 여당 협력 정당인 일본유신회 출신 인사가 처음으로 각료에 기용됐다. 정부는 오는 10월 5일 소집될 것으로 예상되는 임시국회에서 식품·음료 소비세 인하안과 정치개혁 법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일본,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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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출생일 하루 차이로 양육지원금 3428만원 격차…'출생일 절벽' 논란

    정부의 내년 7월 양육지원제도 개편으로 출생일 하루 차이가 최대 3428만원의 지원금 격차를 초래하게 됐다. 부모들 사이에서 출산 예정일 조정 필요성을 묻는 의문이 제기되며 형평성 논란이 확산 중이다. 국회 심의에서 소급 적용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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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속보

    우크라이나 총사령관, 해임된 국방장관에 공개 사과…전국 시위 확산 속 갈등 격화

    우크라이나군 시르스키 총사령관이 해임된 페도로우 전 국방부 장관에게 공개 사과했다. 전국 시위는 닷새째 이어지며 24일까지 정부의 인사 결정을 요구하고 있다. 국방장관 직무대행이 임명된 가운데 군 수뇌부 개편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