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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야생동물보호위, 35개 보호구역 축소·해제 권고…“대법원 승인 없이 결정”
인도 최고 법정 야생동물 보호기구의 의사결정기구가 2012년 이후 광산·인프라·관광·사원·도시 확장 등을 위해 35개 보호구역의 축소 또는 보호 지위 해제를 권고한 것으로 분석됐다. 분석 대상 35건 가운데 어느 것도 대법원의 사전 승인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부 결정은 보호구역의 경계를 크게 줄이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파메드 야생동물보호구역에서는 중앙예비경찰대 시설 건설을 위해 약 35㎢가 삭제됐으며, 사르다르푸르 카르모르 보호구역과 갈라테아만 등에서도 보호구역 축소·해제 사례가 확인됐다.
AI일반
밀수 조직서 구조된 세계 최대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23일 첫 공개
밀수 과정에서 압류된 세계 최대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이 국립생태원에서 첫 공개됩니다. 국제 거래가 금지된 멸종위기종으로, 불법 밀거래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전시입니다. 야생동물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AI일반
탄자니아 응고롱고로 보호구역서 사자 10마리 폐사…당국 “독극물 섭취 추정”
탄자니아 유네스코 등재 응고롱고로 보호구역에서 사자 10마리가 폐사해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당국의 예비 조사에서는 사자들이 독극물을 섭취한 뒤 폐사한 것으로 추정됐다. 응고롱고로 지역에서는 야생동물 보호를 둘러싸고 당국과 현지 유목 공동체 사이의 긴장이 장기간 이어져 왔다.
AI일반
양주·포천시, 천보산 회암고개에 생태통로 설치…왕방지맥 복원
양주시·포천시가 국지도 56호선으로 끊긴 천보산 회암고개에 생태통로를 설치해 왕방지맥을 복원한다. 총 58억 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야생동물 이동로와 보행자 통행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단절된 산림생태축의 연속성을 회복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AI일반
코트디부아르, 첫 코끼리 국가의 날 개최
15일 아비장 국립동물원에서 첫 코끼리 국가의 날 행사 열려. 장관이 코끼리 보호를 위한 국민 동원 촉구.
AI일반
70년 만에 카자흐스탄 야생으로 돌아온 호랑이…암컷 아무르호랑이 ‘우미트’ 방사
70년 넘게 호랑이가 사라졌던 카자흐스탄에서 암컷 아무르호랑이 ‘우미트’가 야생에 방사됐다. 우미트는 러시아에서 옮겨온 4마리 중 처음으로 일레-발하시 자연보호구역에 방사된 개체다. 카자흐스탄은 야생에서 호랑이가 번식하고 스스로 개체군을 유지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AI일반
교토대 등 희귀동물 멸종 방지 프로젝트 시작
교토대와 오사카 공립대 등이 희귀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정자·난자 보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인공수정 기술 등을 후세에 전하기 위한 바이오뱅크 설립과 연구자 양성도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