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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이스라엘, 서안지구 정착민 폭력 감시하던 영국군 철수 명령

    이스라엘이 서안지구에서 정착민 폭력을 추적하던 영국군 지원팀에 7일 안에 철수하라고 명령했다. 영국 지원팀은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보안군을 훈련하는 한편, 정착민 폭력 관련 정보를 영국과 미국에 전달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치는 영국이 서안지구 이스라엘 정착촌을 대상으로 무역 제재를 추진한 데 대한 이스라엘의 대응으로 알려졌다.

    · 팔레스타인, 라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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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미 중부사령부, 가자지구·서안지구 지도 표기 수정

    미 중부사령부가 가자지구와 서안지구가 이스라엘 영토가 아니라는 점을 반영해 지도를 수정했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기존 지도 표기가 수정되면서 두 지역의 영토 표기에 변화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공된 내용에서는 지도 수정의 구체적인 시점이나 수정된 방식은 밝히지 않았다.

    · 팔레스타인, 영토

  3. 일반

    이스라엘 국방장관 “서안에 유대인 테러 없다”…“테러는 이스라엘 상대로 저지르는 행위”

    이스라엘 국방장관 이스라엘 카츠가 점령된 서안지구에 ‘유대인 테러’라는 것은 없다고 밝혔다. 카츠 장관은 해당 용어를 자신이 폐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테러란 이스라엘을 상대로 테러를 저지르기 위해 행동하는 사람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 이스라엘, 텔아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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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英 주요 랍비들, 이스라엘 정착촌 제재 지지…“정착민 폭력에 더 이상 침묵 안 돼”

    영국의 주요 랍비들이 에드 밀리밴드 영국 외무장관이 발표한 이스라엘 정착촌 관련 제재를 지지하며 정착민 폭력에 대한 행동을 촉구했다. 일부 랍비들은 제재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모두에 영향을 미치는 점령과 폭력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영국 유대인 공동체 내부에서는 제재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일부 지도자들은 제재가 유대인에 대한 공격과는 구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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