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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퇴역 FSB 소장 이고르 랍테프, 모스크바 아파트에서 총상으로 사망
러시아 퇴역 FSB 소장 이고르 랍테프(83세)가 8월 20일 모스크바 아파트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됨 국방부 등 정부 기관에 통신장비를 공급하는 회사를 운영해온 것으로 알려짐 러시아 언론은 자살로 보도하나 당국의 공식 확인은 없고 사건 경위는 불명확
AI일반
러시아 내무부, 모스크바주 전직 물류 책임자 연료 횡령 혐의로 구금
러시아 내무부가 모스크바주 내무부 주요국 전직 부국장이자 물류 책임자였던 세르게이 말코프 소장이 구금됐다고 밝혔다. 말코프 소장은 연료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 내무부는 해당 사실을 발표했지만 구체적인 횡령 규모와 경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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