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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이재명 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연임 의사 재확인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동포들에게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재임 기간 대한민국을 잘 챙기겠다고 밝히며 자신의 임기와 관련한 걱정을 하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앞서 18일 기자회견에서도 헌법 개정을 통한 연임은 불가능하며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 멕시코, 멕시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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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서해 해양주권 수호 강화…3000톤급 경비함정 2030년까지 17척으로 확충

    해양경찰 2027년 예산이 6.7% 증가한 2조 2291억 원으로 편성됨. 불법 외국어선 단속과 해상 안전을 위해 경비함정 확충 및 장비 보강 추진. 3000톤급 경비함정을 2030년까지 17척으로 확충할 예정.

    · 대한민국, 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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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속보

    캐나다,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2050년까지도 달성 어려워…“20년 이상 지연”

    캐나다기후연구소의 분석에 따르면 캐나다는 현재 정책을 유지할 경우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2050년 이전에 달성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2040년 국가 배출량은 탄소중립 경로에 부합하는 수준보다 최소 2억 200만 톤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 연구진은 산업 탄소가격제 약화와 메탄 규제 지연, 전기차 정책 변화, 석유·가스 배출 상한제 폐지 등을 주요 정책 변화로 제시했다.

    · 캐나다, 오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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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정부, 자살예방정책 '신청주의'에서 '선제 발굴'로 전환…2030년 1만 명 이하 목표

    정부가 자살예방정책을 신청주의에서 선제 발굴 체계로 전환합니다. 빈곤·채무 등 사회적 요인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합니다. 2030년까지 자살사망자를 1만 명 이하로 줄이는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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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속보

    영국, 2030년까지 우주전략에 78억 파운드 투입…경제성장·국가안보 강화

    영국 정부가 2030년까지 경제성장과 국가안보 강화를 위해 부처 간 우주 관련 지출 78억 파운드를 하나의 새로운 우주전략으로 통합했다. 이번 전략에는 위성 충돌 경보, 저궤도 통신, 군사정보·감시·정찰, 발사 역량, 우주과학 등의 분야가 포함됐다. 영국 정부는 국내 우주산업의 성장과 함께 영국 기업 참여를 확대하고 우주기술 개발·조달 체계를 통합할 계획이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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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공무원이 직접 AI 만든다…2030년까지 'AI 챔피언' 2만 명 양성

    한국 정부, 2030년까지 공무원 'AI 챔피언' 2만 명 양성 계획 추진 승진 가점·포상금 등 파격적 인센티브로 참여 독려 적극행정 면책제도 도입해 안심하고 실험할 수 있는 환경 구축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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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속초시, 2027~2030년 복지 기본계획 수립…시민 의견 수렴 시작

    속초시가 2027~2030년 복지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 중 9대 추진전략과 54개 세부사업으로 구성 9월 말 최종 확정 예정

    · 대한민국, 속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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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속보

    영국 국방비 2030년 GDP 3% 목표 폐기…“5조원대 장비 예산 격차 우선”

    영국 정부가 2030년까지 국내총생산(GDP)의 3%를 국방비로 지출한다는 목표를 철회할 예정이다. 존 힐리 영국 국방장관은 약 50억 파운드 규모의 장비 예산 부족분을 우선 해결할 방침이다. 다만 영국 정부는 2035년까지 NATO의 GDP 대비 국방비 3.5%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은 유지하고 있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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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속보

    세계 각국, 달 표준시 제정 추진…2030년 본격적인 달 개발 앞두고 국제 논의

    세계 각국이 달 탐사와 개발에 대비해 통일된 달 표준시를 마련하기 위한 논의에 나선다. 국제도량형총회가 오는 10월 프랑스 파리에서 회의를 열고 달 표준시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달에서는 지구보다 시간이 하루 약 56마이크로초 빠르게 흐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정밀한 위치 측정을 위해 통일된 시간 기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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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

    정부, 2035년까지 원유 특정 지역 의존도 50% 이하로…비축시설 2천만배럴 확충

    정부가 2035년까지 특정 지역에 대한 원유 의존도를 50% 이하로 낮추고 원유 공급선을 다변화하기로 했다. 2030년까지 2천만배럴 규모의 비축시설을 확충하고 정부 비축유와 국제공동비축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핵심광물 관리 대상을 기존 38종에서 51종으로 늘리고, 공급망 취약 광종의 비축 목표를 최대 365일로 확대한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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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

    국산 4.5세대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 공군 인도

    국산 4.5세대 전투기 KF-21 보라매의 양산 1호기가 공군에 인도됐다. 156전투비행대대가 운용하며 내년 후반기부터 실전 배치될 예정이다. 2030년대 초반까지 100여 대를 순차 도입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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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일반

    신세계 정용진·정유경, '프리즈 서울 2026' 갈라 디너 함께 참석

    신세계그룹 정용진·정유경 남매가 '프리즈 서울 2026' 갈라 디너에 참석했다. 신세계는 국내 유통 업체 최초로 공식 헤드라인 파트너로 선정됐다. 2030년까지 5년간 글로벌 예술계와 협력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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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일반

    중국, 달 남극 얼음 탐사 위해 창어-7호 발사 준비…영구 음영 분화구 진입 기술 시험

    중국이 창어-7호 달 탐사선을 발사해 남극의 얼음 탐사에 나선다. 영구 음영 분화구 진입이 가능한 호핑 탐사기 등 첨단 기술이 투입된다. 2030년 유인 달 착륙과 연구 기지 건설을 위한 사전 작업의 일환이다.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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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반

    사우디아라비아, 고교 아랍어 교과서서 ‘무슬림은 예루살렘 포기하지 않는다’ 문구 삭제

    사우디아라비아가 11학년 아랍어 교과서에서 ‘무슬림은 예루살렘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는 문장을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비전 2030에 따른 교육과정 조정 흐름의 일환으로 제시됐다. 교육과정에서는 ‘시오니스트의 적’이라는 표현을 ‘이스라엘의 점령’으로 바꾸는 변화도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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