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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미국, RAF 페어포드에서 B-1 폭격기 전량 철수

    미국이 RAF 페어포드 기지에서 B-1 폭격기 12대를 모두 미국 본토로 철수했다. 이란 연계 테러 음모 의혹 후 보안 우려로 결정됐다.

    · 영국, 글로스터셔

  2. 일반속보

    이라크, 이란 국경 샬람체 국경검문소 폐쇄…직원·근로자 철수 지시

    이라크 총리 알리 알자이디가 이란과 연결되는 샬람체 국경검문소의 폐쇄를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경검문소에 근무하는 직원과 근로자들에게 현장에서 철수하라는 지시도 내려졌다. 샬람체 국경검문소는 이라크 바스라주와 이란 후제스탄주를 연결하는 국경 통로이다.

    · 이라크, 바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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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이스라엘, 서안지구 정착민 폭력 감시하던 영국군 철수 명령

    이스라엘이 서안지구에서 정착민 폭력을 추적하던 영국군 지원팀에 7일 안에 철수하라고 명령했다. 영국 지원팀은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보안군을 훈련하는 한편, 정착민 폭력 관련 정보를 영국과 미국에 전달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치는 영국이 서안지구 이스라엘 정착촌을 대상으로 무역 제재를 추진한 데 대한 이스라엘의 대응으로 알려졌다.

    · 팔레스타인, 라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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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MTA, 버스 요금 단속팀 전면 중단…승객 충돌 조사

    MTA가 버스 요금 단속팀을 전면 철수했다. 승객과의 충돌과 과도한 무력 사용 의혹 조사 때문. 리버 의장 발표, 단속 중단 기간은 조사 완료까지.

    · 미국, 뉴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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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루카셴코 “푸틴과 누가 더 독재자인지 농담하며 논쟁”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누가 더 ‘큰 독재자’인지 농담하며 논쟁한다고 밝혔다. 루카셴코는 자신이 권력에 충분히 지쳤다고 말하면서도 현재 국가를 이어받을 준비가 된 인물을 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과거 무기 비축량 폐기와 핵무기 철수에 반대한 결정, 벨라루스 원자력발전소 건설과 군대 강화, 우크라이나에 대한 입장 등이 자신에게 붙은 ‘독재자’라는 평가와 관련 있다고 설명했다.

    · 벨라루스, 민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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