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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설계한 바이러스 첫 개발…신약 기대 속 생물안보 우려도 확산
미국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기능하는 박테리오파지(세균 감염 바이러스)를 설계·제작하는 데 성공했다. AI가 설계한 바이러스는 실험에서 기존 파지에 내성을 가진 대장균(E. coli)을 효과적으로 제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의료 혁신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면서도 생물안보와 바이오테러 악용 가능성에 대한 국제적 규범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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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알츠하이머 악화시키는 '악순환의 연결고리' 규명
국내 연구진이 알츠하이머병을 악화시키는 핵심 메커니즘을 동물실험으로 규명했다. 이는 신약 개발의 중요한 단서가 되며, 유전적 부작용을 막는 투약법 개발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알츠하이머병 극복을 위한 새로운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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