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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총리 "이스라엘은 관용의 섬"…기독교 커뮤니티 추모비 착공식 참석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라비 숲에서 열린 아랍어권 기독교 커뮤니티 전몰자 추모비 착공식에 참석했다.
그는 이스라엘과 IDF에 대한 전쟁범죄·소수자 박해 비판을 "거대한 거짓말"로 규정하며 이스라엘을 "관용과 안전의 섬"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수와이다에서 드루즈 공동체를 보호했다고 언급하며, 중동에서 기독교 공동체가 번성하는 유일한 곳이 이스라엘이라고 강조했다.
· 이스라엘, 갈릴리 하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