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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주가 급성 췌장염으로 응급실에 간 알바생에게 8월, 9월 월급 10% 차감을 통보했습니다. 질병으로 인한 부득이한 결근인데도 임금을 차감하는 것은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큰 논란이 일며 근로자 보호와 소상공인 경영 간의 갈등이 드러났습니다.
2026년 9월 24일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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