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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브뤼셀 시위대 경찰과 충돌, 긴축 반대 파업

    벨기에 노동조합과 학생들이 정부 예산 삭감에 반대해 전국 파업을 벌였다. 브뤼셀에서 소수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해 최루탄과 물대포가 사용됐다.

    · 벨기에, 브뤼셀

  2. 일반

    이탈리아 밀라노·볼로냐서 생활비 항의 시위 충돌

    밀라노와 볼로냐에서 생활비 상승 항의 시위 중 경찰과 충돌이 발생했다. 멜로니 총리는 폭력을 비난하며 시위 권리를 강조했다.

    · 이탈리아, 밀라노

  3. 일반

    프랑스 전국 학교 시위 확산…경찰과 충돌

    프랑스 전역에서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학교 투자 확대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경찰의 최루탄 사용으로 다수 부상자가 발생했다.

    · 프랑스, 파리

  4. 일반

    알바니아 티라나 시위 닷새째…경찰 첫 고무탄 사용, 누적 500명 연행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반정부 시위가 17일(현지시간) 닷새째 이어지며 시위대와 경찰이 또 충돌했다고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다. 시위대는 돌과 화염병을 던졌고 경찰은 물대포·최루탄에 이어 처음으로 고무탄을 쏜 것으로 전해졌다. 지금까지 약 500명이 연행됐다. 쿠슈너 연계 리조트 개발 반대와 학생들의 등록금·부패 항의가 합쳐지면서 에디 라마 총리에 대한 압박이 커지고 있다.

    · 알바니아, 티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