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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BHP, 필바라 철광석 광산 300명 감원 발표
BHP가 서호주 필바라 철광석 사업장에서 300개 일자리를 줄인다고 발표했다. 노조는 '무의미한 공격'이라고 비판했다.
경제·금융속보
“호주 최대 철광석 항구 멈췄다”…BHP 노동자 수백 명 파업, 25년 만에 최대 노사 갈등
호주 BHP 포트 헤들랜드 노동자 약 200명이 임금·근무 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다. 파업으로 호주 최대 철광석 수출항 운영 차질 우려가 제기됐지만 BHP는 정상 운영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태는 25년 만에 호주 자원 산업에서 발생한 주요 노사 갈등으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