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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칠레 구리 15년 만 최저, 생산 급감 공급망 비상
칠레의 8월 구리 생산량이 전년 대비 13% 급감했다. 기후 변화와 광산 사고가 생산 감소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구리 공급 차질로 글로벌 원자재 시장 병목 우려가 나온다.
경제·금융
칠레 기업 신뢰지수 6월 46.0으로 하락
6월 칠레 기업 신뢰지수가 46.0으로 전월 대비 하락했다. 소매·산업 부문에서 부정적 전망이 두드러졌다. 건설·광업 부문은 소폭 개선됐다.
경제·금융
칠레 외교부 차관, 이재명 대통령 참석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개최
파트리시오 토레스 칠레 외교부 차관이 30일 산티아고에서 이재명 대통령 참석 하에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개최 토레스 차관은 환영사를 통해 양국 간 경제 파트너십 확대의 중요성 강조 라운드 테이블에는 양국 정부 관계자·기업 대표들이 참여해 무역·투자·에너지 협력 논의
경제·금융
한-칠레 핵심광물·투자·방산 공조…"미래산업 기반 확대"
한국과 칠레가 이재명 대통령 방문을 계기로 광물자원 파트너십을 체결해 협력을 격상했다. 구리·리튬 등 핵심광물 공급망부터 가공·제련까지 가치사슬 전반의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자원협력위원회를 차관급에서 장관급으로 격상하고 정례화해 체계적 이행을 도모한다.
경제·금융
장인화·구자은, 남미 자원외교 나선다…리튬·구리 확보 경쟁
장인화·구자은 등 재계 총수들이 30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남미 자원 확보를 위한 경제외교를 전개한다. 브라질 희토류, 칠레 리튬, 구리 등 핵심 광물 확보가 목표다. 반도체·배터리·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경제안보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