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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우즈베키스탄-미국, 120억 달러 규모 협정 체결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미-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협의회에서 54건 협정이 체결됐다.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가 참석했다.

    ·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2. 경제·금융

    인도네시아-동티모르, 양자 투자협정 체결

    자카르타에서 양국 투자협정(BIT) 서명. 120개 이상 인도네시아 기업이 동티모르에 투자 중. 하류 산업·인프라·재생에너지 등 협력 확대 기대.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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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뉴질랜드-인도 FTA 발효, 관세 즉시 인하

    뉴질랜드-인도 자유무역협정 10월 19일 공식 발효. 키위 수출품 57% 이상 즉시 관세 인하 혜택. 양국 교역 확대와 경제 협력 강화 기대.

    · 뉴질랜드, 웰링턴

  4. 경제·금융

    동티모르, 가스 프로젝트 재개 임박

    호세 라모스-오르타 대통령이 장기 중단된 그레이터 선라이즈 가스 프로젝트 협정이 수개월 내 서명될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젝트는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동티모르, 딜리

  5. 경제·금융

    트럼프 "그린란드서 대규모 석유 탐사 곧 시작"…관련주 70% 폭등, 그린란드는 "아직 멀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 "그린란드에서 대규모 석유·가스·광물 탐사가 시작될 준비가 되고 있다"고 주장하자 그린란드 석유 탐사 기업 그린란드에너지(GLND) 주가가 장중 70% 넘게 뛰었다. 그린란드 광업부 차관은 "대규모 탐사와는 거리가 멀다"며 실제 운영까지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반박했다. 9월 체결된 미국·덴마크·그린란드 안보 협정에도 석유·가스 관련 조항은 없어, 이번 급등은 발언에 기댄 테마성 매수라는 분석이 나온다.

    · 그린란드, 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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