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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감금당한 것 같다" ICE 구금시설 가혹행위 논란, 가족들 호소
뉴저지 델라니 홀 ICE 구금시설 수용자들이 열악한 환경에 항의하며 단식 투쟁을 전개 중 5개월 구금 중인 과테말라 이민자 엘더 게라는 샤워 중 낙상 부상까지 입음 가족들과 인권단체들이 '비인도적' 구금 조건 개선을 촉구하고 있음
재해·재난
호주 동부 폭풍우·뇌우 경보 발령
NSW·퀸즐랜드에 심한 뇌우 예상 Alice Springs 폭풍으로 나무·차량 피해 시드니 기온 급락과 강우
재해·재난
뉴저지 이민 구금시설서 세 번째 사망자 발생
뉴저지주 딜레이니 홀 ICE 구금시설에서 과테말라 이민자가 사망 재개장 이후 세 번째 사망 사건으로 시설 운영 문제 노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 속 인도주의적 우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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