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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에볼라 해외 확산에 질병청 입국자 감시 강화

    해외 에볼라 확산에 대응해 질병청이 입국자 감시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임승관 청장은 외교공관을 통한 재외국민 보호와 범부처 협력을 강조했다. 공항·항만 등 주요 입국 지점에서 의심 증상자 감시를 집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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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질병청,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예년보다 한 달 빨라

    질병청이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36주차 의사환자 분율이 기준치의 2배를 넘어 유행이 본격화되었습니다. 고위험군 항바이러스제 건강보험 적용, 21일부터 예방접종 시작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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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질병청, 신생아 1800명 전장유전체 검사로 희귀유전질환 조기 발견 추진

    질병청이 신생아 1800명을 대상으로 전장유전체 검사 국가 연구사업 착수 3년간 30억 원을 투입해 250여 종의 희귀유전질환 진단 계획 기존 신생아 선별검사의 범위를 확대해 조기 발견과 치료 개입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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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코로나 위기경보 2378일 만에 완전 해제

    질병청이 2020년 1월 발령한 코로나19 위기경보를 2378일 만에 완전 해제했다. 임승관 청장은 재외국민 보호와 관계부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평시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국은 6년 이상 위기경보 상태에서 벗어나 감염병을 풍토병 수준으로 관리하는 단계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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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우간다 방문 후 에볼라 의심 신고 3건, 모두 음성 확인

    우간다 방문 후 에볼라 의심 신고 3건이 접수돼 질병청이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3건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어 확산 우려는 없는 상태다. 에볼라 중점검역관리지역 방문 예정자는 사전에 여행안전정보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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