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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한반도 해역 연 83일 해양열파… 21세기 말 일상화 우려

    한반도 주변 해역이 매년 평균 83일간 해양열파를 겪고 있다. 기상청은 21세기 말에는 해양열파가 일상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해양열파는 해양 생태계와 수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 대한민국, 한반도 주변 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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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내진 강화·일상화된 대피 훈련, 구마모토 강진 인명피해 줄여

    구마모토 강진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내진 강화 건축물과 일상화된 대피 훈련으로 최소화됐다. 반도체·자동차 공장 가동 중단 등 지역 경제와 일본 제조업 전반에 타격이 우려된다. 여진과 폭염으로 피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주택 붕괴 피해도 발생했다.

    · 일본, 구마모토

  3. 재해·재난

    아마존 북부 산불로 마나우스 일상 마비

    브라질 아마존 북부에서 10월 산불이 급증해 마나우스 등에서 수업과 업무가 중단됐다. 호흡기 환자 증가와 대기질 악화로 공공보건 위기가 발생했다.

    · 브라질, 마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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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전북 김제 주택 화재, 2도 화상 발생

    11일 오전 전북 김제 주택에서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화재가 났습니다. 거주자 A씨가 2도 화상을 입었고, 약 14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일상 화재 예방을 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이 부각됩니다.

    · 대한민국, 전북 김제

  5. 재해·재난속보

    홍콩 천문대, 현지 시간 오후 9시 45분 태풍 1호 경계신호 발령

    홍콩 천문대가 1일 오후 열대저압부 '사데르' 접근에 따라 1호 경계신호를 발령했다. 오후 10시 기준 사데르는 홍콩 남동쪽 약 240km 해상에서 시속 약 14km로 북동진하며 남중국해 북부를 가로지를 것으로 예보됐다. 홍콩 태풍 신호 1호(T1)는 열대성 저기압이 홍콩 기준 800km 이내로 접근해 주의가 필요함을 알리는 가장 낮은 단계의 경보로,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으나, 태풍 경로에 따라 추가 피해 대비가 필요하다.

    · 중국, 홍콩

  6. 재해·재난

    영국 공항 운영사 사이버 공격으로 870만 명 고객 정보 유출

    영국 맨체스터공항그룹(MAG)이 운영하는 3개 주요 공항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약 870만 명의 고객 정보가 접근당함. MAG는 승객 안전과 항공 보안에는 영향이 없으며, 피해 시스템은 고객 은행·결제 정보를 보유하지 않았다고 발표. 공항 운영 중단 없이 일상 운영이 계속되는 가운데 상세 조사가 진행 중.

    · 영국, 맨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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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인디애나 북서부 11일째 정전…3만 3천 명 암흑 속

    인디애나 북서부 3만 3,124명이 8월 초 폭풍우 이후 11일째 정전 상태. 송전선 손상으로 광범위한 정전 발생, 전력회사가 복구 진행 중. 식량·휘발유 공급 단절, 학교 폐쇄 등 일상이 마비된 상태.

    · 미국, 인디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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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기상청, 강풍·풍랑·호우·폭염 주의보 발표…남부·동해 지역 집중

    기상청이 8월 17일 11시부터 강풍·풍랑·호우·폭염 주의보를 발효했다. 부산·울산·경남 동부, 동해 해역, 제주도 등이 주 대상 지역이다. 매우 강한 비와 바람이 예상되어 해상·농업·일상 안전 주의가 필요하다.

    · 대한민국, 경상남도·부산·울산·전라남도·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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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자폐성 장애 아동, 전쟁의 트라우마에 몸부림치다

    가자지구의 자폐성 장애 아동들이 계속되는 폭격으로 인한 감각적 충격과 행동 퇴행으로 고통받고 있다. 예측 불가능한 전쟁 상황이 자폐 아동의 일상 루틴을 파괴하고 심리적 안정을 침해한다. 가족들은 제한된 자원 속에서 특별한 돌봄 필요를 충족시킬 수 없는 인도주의적 위기에 처해 있다.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10. 재해·재난

    쿠바 또 전국 대정전…7월 세 번째 사태

    쿠바 전력망이 7월 세 번째 대정전 이후 또다시 붕괴됐다. 미국의 석유 금수 조치로 에너지 공급이 급감하면서 발전소 가동에 차질이 생겼다. 반복되는 정전사태로 산업·의료·일상생활이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

    · 쿠바

  11. 재해·재난

    유럽 산불·폭염 피해액 5조원 넘겨

    유럽 산불과 폭염으로 인한 피해액이 5조원을 초과했다. 다뉴브강 역대급 저수위로 헝가리 원전까지 가동 중단 상태다. 극단적 기후 변화가 일상화되며 인류 건강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 유럽

  12. 재해·재난

    프랑스 남서부 산불 확산 차단…20만명 귀가 시작

    프랑스 남서부 산불 확산이 차단되면서 피난민 20만명의 귀가가 시작됐다. 기록적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산불로 원자력발전소 운영 중단 등 경제 피해가 발생했다. 극한 기후 현상이 일상화하면서 기후변화 대응의 긴급성이 대두되고 있다.

    · 프랑스, 남서부

  13. 재해·재난

    우크라이나, 의수족 착용자용 패션쇼 개최…전쟁 장애인 위한 기능성 의류 주목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의수족 착용자용 기능성 의류·신발 박람회 개최 러시아 침략으로 인한 전쟁 장애인 급증에 따른 사회적 대응 접근성 높은 패션으로 장애인들의 일상 회복 지원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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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속보

    프랑스·스페인 대형 산불, 폭염·강풍에 확산…30만명 긴급 대피

    프랑스·스페인에서 폭염·강풍에 밀려 대형 산불 확산, 30만명 긴급 대피. 극한 기후로 인한 건조한 날씨가 화염을 통제 불가능 수준으로 확대. 투르드프랑스 일정 단축 등 일상 전반이 영향받으며 유럽 전역 위기 심화.

    · 프랑스, 스페인

  15. 재해·재난속보

    정부,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을 '여성 대상 폭력'으로 규정…안전 사각지대 전수조사

    정부가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을 여성 대상 폭력으로 규정하고 사회 안전 사각지대 점검을 예고했다. 청와대와 성평등부가 잇달아 유족을 위로하며 '일상안전은 국가책임'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가해자의 이전 스토킹 등 연관 범죄 수사가 진행 중이며 고교생들이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 대한민국, 광주

  16. 재해·재난

    건망증 증상, 알츠하이머·파킨슨병의 신호일 수 있다

    건망증을 단순 노화로 생각하면 안 되며, 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의 신호일 수 있다. 초기 증상은 기억력 감소, 인지능력 저하, 떨림, 경직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증상이 반복되면 신경과 전문의 진단이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