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재해·재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9개월, 유가족 '시장 공식 사과와 면담' 촉구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지난해 12월)로 노동자 4명 사망 유가족들 민형배 시장의 공식 사과·직접 면담 강력 촉구 발주처 광주시의 공식 사과 아직 없어,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요구
AI재해·재난
행안부, 재난관리 인재 양성 학사까지 확대
행정안전부가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 대상을 학사과정까지 확대한다. 강원대 등 4개 대학과 협력해 총 143명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미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전문성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다.
재해·재난속보
그랜드 조선 제주 염소가스 누출, 59명 병원 이송
그랜드 조선 제주에서 염소가스가 발생해 투숙객과 직원 59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수영장 청소 과정에서 소독약 배합 오류가 원인으로 제시됐다. 최훈학 조선호텔앤리조트 대표는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약속했다.
재해·재난
오리진 에너지 90만 고객 개인정보 유출, 경고 후 3주 뒤 공개
호주 최대 에너지 기업 오리진 에너지가 90만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정 해킹 경고를 받은 후 3주 뒤에 공개해 투명성 문제 지적 칼라브리아 최고경영자가 사과하고 고객들에게 사기 활동 주의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