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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남서부 수도회사, 기생충 오염 사건으로 185만 파운드 벌금

    남서부 수도회사가 기생충 오염 사건으로 185만 파운드 벌금 부과 2024년 봄·여름 브릭셤에서 암호포자충 유행으로 수백 명 감염 회사는 인체 소비용 수돗물 공급 불적합 혐의를 자백하며 법적 책임 수용

    · United Kingdom, Devon, Brixham

  2. 재해·재난

    오송 지하차도 참사 부실공사 책임자들 최고 금고 2년 선고

    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미호강 부실 제방 공사 책임자들이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현장소장 A씨는 총 7년 6개월 복역, 시공사 금호건설은 법정 최고 벌금형으로 처벌됩니다. 부실 공사로 인한 대형 참사에서 책임자들의 법적 책임을 묻는 판결입니다.

    · 대한민국, 오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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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뒷좌석 탑승자 확인 않고 기계식 주차장 입고…추락사 발생

    부산 오피스텔에서 뒷좌석 탑승자를 확인하지 않은 채 기계식 주차장에 입고해 추락사 발생 대법원이 관리소장에 벌금 1000만 원, 입주민에 500만 원 확정 판결 기계식 주차장의 안전 관리와 탑승자 확인의 중요성 부각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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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NSW 농업부장관, 야생 돼지 포획 참여 거부는 '이웃에 불공정'

    NSW 농업부장관 타라 모리아티가 야생 돼지 포획 의무 계획 참여 거부자에 대한 벌금 정책을 옹호했다. 온라인 폭력 협박을 받으면서도 돼지 개체수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웃 지역사회 보호를 이유로 협력 거부가 불공정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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