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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순찰 AI 로봇 화분 20여 개 파손…독방행 논란
고양시 화정역에서 순찰하던 AI 로봇이 테이블을 들이받아 화분 20여 개를 파손했다. 사고 원인은 로봇이 장애물을 인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고, 경찰은 보험으로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독방행’ 조치 논란이 일며 공공 로봇 운용 안전성에 관심이 모인다.
AI재해·재난
로봇 보조 수술, 복강경 대비 개복 전환율 54% 낮춰
로봇 보조 수술이 복강경 대비 개복 전환율을 54% 낮춘 것으로 1390만 명 데이터 분석 결과 확인됐습니다. 로봇 수술은 수술 시간이 더 길지만 합병증 발생과 수혈 가능성을 크게 감소시킵니다. 최소침습 수술 중 환자 예후 개선에 로봇 수술이 더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I재해·재난
중국 홍수 피해 속 '변신로봇' 바지선으로 6000명 학생 구출
중국 홍수로 인한 대규모 구난 사태에서 특수 바지선이 학생 6000명을 구출했다. 마오닝 외교부 대변인이 '현실판 트랜스포머'라 부르며 중국의 재난 대응 능력을 강조했다. 기존 고무 구명보트보다 효율성이 높은 이 바지선은 대량 대피에 획기적 역할을 했다.
재해·재난속보
미 펜실베이니아 총기 난사, 8명 사망
펜실베이니아에서 45세 남성이 가족 등을 포함해 8명을 살해한 뒤 극단 선택을 했다. 현장에서는 용의자 명의 40구경 권총이 발견됐고, 경찰은 드론과 로봇을 동원해 수색했다. 희생자에 5세 남아, 생후 22개월 여아, 임신 8개월의 24세 여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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