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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아마조나스주 36개 도시 산불 비상사태 선포

    아마조나스주가 산불로 36개 도시에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마나우스 상공에 짙은 연기가 덮여 학교 휴교와 야외 행사 취소 조치가 내려졌다.

    · 브라질, 마나우스

  2. 재해·재난

    대구도시철도 3호선 전력 장애 복구…8일 첫차부터 정상 운행

    대구도시철도 3호선이 7일 오후 발생한 전력 공급 장애로 운행을 중단했다. 8일 오전 5시 30분 첫차부터 전 구간 정상 운행을 재개했다. 대구교통공사가 복구 작업을 완료했다.

    · 대한민국,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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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슈퍼 엘니뇨가 아시아 12개 주요 도시의 극단적 날씨를 바꾼다

    국제 구호 단체 워터에이드의 연구에 따르면 무전례한 슈퍼 엘니뇨가 아시아 12개 주요 도시를 극단적 날씨로 몰아갈 수 있다. 일부 도시는 극심한 가뭄에 시달릴 수 있는 반면, 다른 도시는 홍수 위협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기후 변화에 따른 지역별 불균형한 영향에 대비하기 위해 물 공급 체계와 방재 인프라 강화가 필요하다.

    · 아시아

    AI
  4. 재해·재난

    푸에르토리코 대가뭄, 산후안 등 주요 도시 단수 조치 시행

    푸에르토리코가 심각한 가뭄으로 물 부족 사태 발생, 산후안 등 주요 도시 단수 조치 시행 저수지 수위 급락으로 수백만 갤런의 물이 수계에서 손실, 가뭄 완화 기미 없음 정부는 단계적 절수 계획 추진 및 수자원 인프라 현대화로 위기 대응 중

    · 푸에르토리코, 산후안

  5.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강진 여파…구마모토시 500가구 도시가스 공급 중단

    구마모토 강진으로 구마모토시 일부 지역 500가구의 도시가스 공급이 중단됐다. 서부가스는 가스 누출 등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공급을 일시 차단했다고 밝혔다. 안전 점검이 완료되는 지역부터 도시가스 공급을 순차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 일본, 구마모토

  6. 재해·재난속보

    아랍에미리트 자이드 군사도시 화재 발생…국방부 “산불이 노후 탄약 보관 창고로 확산”

    아랍에미리트 자이드 군사도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국방부는 관목 화재가 목재·노후 탄약 창고로 번진 사고라고 밝혔다. 화재는 진압됐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7. 재해·재난속보

    스페인 강진으로 관광도시 그라나다 비상선포, 낙석에 차량 압괴

    스페인 그라나다서 규모 5.0 강진 발생, 현지시간 오전 1시경 낙석으로 주택·차량 압괴되고 관광객 대피 소동 스페인 당국 긴급 상황 선포, 구조작업 전개

    · 스페인, 그라나다

    AI
  8. 재해·재난속보

    유럽 산불 확산, 보르도 공항 주변 대피령…화염 '불규칙하게' 도시로 접근

    유럽 산불이 프랑스 보르도 지역까지 확산, 공항 주변 호텔 지역에 대피령 발령 불규칙한 화염 진로로 인한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지속 중 이번 주 산불로 유럽 전역에서 약 30만 명이 주거지 대피

    · 프랑스, 보르도

  9. 재해·재난

    오스트리아 하부오스트리아 홍수 피해 지속

    사이클론 보리스로 인한 폭우로 하부오스트리아에서 7개 도시 대피. 4명 사망, 250개 이상 도로 폐쇄.

    · 오스트리아, 툴너펠트

  10. 재해·재난

    현대차 울산공장, 태화강 생태계 복원 20년

    현대차 울산공장이 2005년부터 태화강에서 토종 생물 복원을 이어오고 있다. 꼬리명주나비와 각시붕어 등 복원에 더해 누적 5억 원 기금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태화강 생태계 보전과 생태도시 전환을 뒷받침하는 장기 사례로 의미가 있다.

    · 대한민국, 울산

  11. 재해·재난

    중국 랴오닝성 폭우로 1만 2700명 대피

    랴오닝성 남동부 폭우로 1만 2700명 이상 대피. 9개 도시 비상대응, 3만 611개 구조팀 대기.

    · 중국, 랴오닝성

  12. 재해·재난

    루마니아 브란체아 지역 규모 3.8 지진 발생

    5일 오전 8시36분 브란체아 지역에서 규모 3.8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포크샤니 남쪽 45km 지점, 깊이 133.5km였다. 인근 도시에서 진동이 감지됐다.

    · 루마니아, 브란체아

  13. 재해·재난

    서벵골 콜카타 기록적 폭우로 7명 감전사

    콜카타에 300mm 이상 폭우가 쏟아져 7명이 감전으로 사망했다. 지하철·기차 운행 중단과 홍수로 도시 기능 마비.

    · 인도, 콜카타

  14.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연기, 말레이시아·싱가포르 대기질 최악

    인도네시아 산불 연기가 한 달 이상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를 뒤덮음 쿠알라룸푸르 세계 최악 오염 도시, 싱가포르 3위 기록 학교 폐쇄와 호흡기 환자 급증, 법적 대응 한계 지적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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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경남에너지, 김해 복합재난 훈련서 자체 개발 패드로 가스 누출 대응 점검

    경남에너지가 김해에서 도시가스 사고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자체 개발 패드와 드론·실시간 영상장비를 활용해 가스 누출 상황에 대응했다. 12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 대한민국, 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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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

    말레이시아 사라왁, 연무로 비상사태 선포…대기질 '위험' 수준

    쿠칭 등 사라왁 지역 API가 521까지 치솟아 세계 최악 오염 도시 기록. 말레이시아 정부, 9월 3~5일 구름씨뿌리기 작전 시행. 말레이시아의 날 행사 실내 개최 결정.

    · 말레이시아, 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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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

    안데스 빙하호 위험 경고…남미 돌발 홍수 이후 빙하 붕괴 우려 확산

    남미 안데스산맥에서 돌발 홍수 이후 빙하호 붕괴 위험이 대두됨. 빙하 붕괴 1시간 내 인근 도시 전역을 삼킬 수 있는 '시한폭탄' 상태로 평가됨. 세 국가가 위협에 노출된 가운데 기후 위기로 인한 빙하 융해 가속화가 핵심 원인.

    · 페루, 볼리비아; 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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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미세먼지 노출이 '나쁜 콜레스테롤' 증가시켜 심혈관 질환 위험 높인다

    미세먼지가 체내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것으로 확인됨. 여성, 50대 이상 중장년층, 도시 거주자가 미세먼지로 인한 심혈관 질환 위험에 더 취약. 미세먼지로 인한 지질 대사 교란은 심혈관 질환의 중요한 위험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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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기상청, 풍랑주의보·폭염경보 등 발표…26일부터 전국 곳곳 위험기상

    기상청이 26일부터 발효되는 풍랑주의보·폭염경보·폭염주의보·열대야주의보를 발표했다. 폭염경보는 전국 곳곳, 특히 전라·경상·강원 지역과 주요 도시에 광범위하게 발령됐다. 풍랑주의보는 남해와 제주도 해역에, 열대야주의보는 남부 연안과 수도권 지역에 내려졌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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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속보

    네바다 레노 인근 대형 산불, 주민 9만 명 대피

    미국 네바다주 레노 인근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주민 9만 명이 대피했다. 당국은 바람의 변화로 인해 주택가가 추가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화염이 도시 근처까지 확산한 상태로 긴급 상황이 진행 중이다.

    · 미국, 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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