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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캐나다 대서양 연안, 아열대 폭풍 조세핀 접근

    아열대 폭풍 조세핀이 노바스코샤와 뉴펀들랜드에 비와 강풍을 가져온다. 최대 70mm 강우와 90km/h 돌풍 예상.

    · 캐나다, 노바스코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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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2026년 엘니뇨, 관측 사상 가장 강해져…태평양 해수면 온도 기록 경신

    현재 발달 중인 엘니뇨 현상이 관측 사상 가장 강한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9월 19일 중동부 태평양 주요 지역의 일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3.05도 높아 2015년 기록인 3.02도를 넘어섰다. 엘니뇨의 정점은 올해 후반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도 몬순 강수량 감소와 대서양 허리케인 활동 감소 등 관련 영향이 이미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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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미국 뉴저지·델라웨어 연안 토네이도 경보 발령

    미국 국립기상청이 8월 20일 저녁 뉴저지·델라웨어 연안 해역에 토네이도 경보 발령. 영향 지역은 델라웨어만과 대서양 연안 5개 구간으로, 최대 해안에서 20해리 범위. 경보는 만료 시각까지 갱신·취소될 수 있으며 실시간 기상정보 확인 필요.

    · 미국, 뉴저지·델라웨어 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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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7월 해수 온도 역사상 최고 기록…서유럽 열파 심화

    전 지극 해수 온도가 7월 기준 사상 최고를 경신했으며, 2023년 이전 기록을 갱신했다. 대서양 연안과 지중해 서부에서 해수 온도가 역사적 고점에 도달했다. 서유럽에 동시에 강한 열파가 발생하면서 해양 열파 현상이 심각하게 전개 중이다.

    · 전 지구, 서유럽

  5. 재해·재난

    캐나다 산불 연기로 미국 전역 대기질 경고 지속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미국 미네소타주 산불의 연기가 미국 전역을 뒤덮으면서 대기질 경고가 지속 중. 중부 대서양과 북동부는 토요일 오후까지 열악한 공기질, 미네소타 등 중서부는 계속 위험 수준 유지. 주말 뇌우가 일부 지역의 대기질 개선에 도움 줄 수 있으나 홍수·강풍 위험도 동반.

    · 미국,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