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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올여름 풍수해 인명피해 25명→1명, 11년 최저

    올여름 풍수해 인명피해가 25명에서 1명으로 줄었다. 정량적 대피 기준 도입과 현장 중심 대응으로 전년 대비 96% 감소했다. 읍·면·동장의 대피명령 권한 강화 등 선제적 방재 체계가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된다.

  2. 재해·재난

    한반도도 '네팔급 대홍수' 위험...하루 870.5㎜ 집중호우 기록

    한반도는 네팔의 빙하 붕괴형과 다른 산사태·집중호우형 대홍수 위험에 노출해 있다. 과거 하루 강우량 870.5㎜를 기록하는 등 극한 강우가 반복되어 왔다. 산림 정비와 조기 경보 강화 등 구조적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대한민국

    AI
  3. 재해·재난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2천8백여 명, 가축 83만 마리 폐사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2천8백여 명 발생, 사망자의 60%가 80세 이상 초고령층 가축 83만 마리 폐사 등 농축산업 피해 확대 정부, 초고령층 집중 보호 강화 및 실내 에어컨 사용 권장

    · 대한민국

  4. 재해·재난속보

    그리스 크레타섬 대형 산불 확산…소방관 2명 사망·주민과 관광객 8천 명 대피

    그리스 크레타섬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소방관 2명이 사망했다. 강풍으로 진화 작업이 지연되면서 주민과 관광객 약 8천 명이 대피했다. 220명 이상의 소방 인력이 투입됐지만 추가 확산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 그리스, 레팀노

  5. 재해·재난속보

    프랑스·스페인 산불 확산, 신규 열파로 대형 산불 위험

    프랑스와 스페인에서 대형 산불이 계속 확산 중이며, 보르도 지역은 여전히 심각한 위협 상태 유지. 신규 열파 도래로 산불이 재확산될 우려가 높아져 유럽 역사상 최악의 산불 사태 가능성 경고. 소방당국은 일부 지역에서 진화 작업 진전을 보이고 있으나 전체 상황 통제 난항.

    · 프랑스, 보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