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재해·재난속보
에볼라 비상사태, 아프리카 국경 폐쇄·검역 강화
콩고민주공화국·우간다 에볼라 확진자 발생에 따라 아프리카 국경 폐쇄·검역 강화 추진 한국 외교부, 교민·여행자 안전 위해 감시 체계 강화 및 안전 공지 배포 국제 비상사태 선언으로 각국이 감염 확대 방지에 총력
재해·재난
우간다 방문 후 에볼라 의심 신고 3건, 모두 음성 확인
우간다 방문 후 에볼라 의심 신고 3건이 접수돼 질병청이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3건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어 확산 우려는 없는 상태다. 에볼라 중점검역관리지역 방문 예정자는 사전에 여행안전정보 확인이 필요하다.
재해·재난
케냐, 첫 에볼라 사망 후 접촉자 57명 추적
케냐에서 첫 에볼라 사망 사례가 확인됐다. 환자는 DR콩고에서 입국한 남성으로 나이로비 병원에서 사망했다. 보건당국이 접촉자 추적과 검역을 강화했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