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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서울 대치동 수학학원 '생각하는황소' 해킹… 학생·학부모 정보 유출

    서울 대치동 수학학원 '생각하는황소'의 시험예약 사이트가 해킹당했다. 학생과 학부모의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학원 측은 관계 기관에 신고하고 경찰 수사를 위한 자료 확보 중이다.

    · 대한민국, 서울

    AI
  2. 재해·재난

    인천 초등교사, 학생에 '셀프 체벌' 강요 의혹…학부모 18명 집단 고소

    인천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들에게 스스로 머리를 부딪치게 하는 '셀프 체벌'을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학부모 18명이 경찰에 집단 고소했으며, 피해 학생들은 모두 10세 미만이다. 경찰은 아동학대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

    · 대한민국, 인천

  3. 재해·재난속보

    오리건주 초등학교 총격, 어린이 3명·교사 1명 사망

    미국 오리건주 초등학교에서 총격이 발생해 어린이 3명과 교사 1명이 사망했다. 16세 졸업생이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 학부모가 총격범을 사살해 추가 피해를 막은 것으로 확인됐다.

    · 미국, 오리건주

  4. 재해·재난

    말레이시아, 연기로 KL 학교 정상 수업… 마스크 착용 권고

    10월 14일 KL 교육청, 15일 학교 정상 운영 발표. 야외 활동 금지·마스크 착용 권고, 학부모 자율 결석 허용. 클랑·조호르세티아 API unhealthy 기록.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