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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세우타 사태 당시 성폭력 적발‥미성년 피해자 최소 5명 치료 중

    스페인 세우타에서 발생한 사태 당시 성폭력 범죄가 드러났으며, 미성년 피해자 최소 5명이 치료 중이다. EU는 메타·틱톡 등 SNS 플랫폼의 허위정보가 사태를 촉발했다고 지적했다. SNS 거짓 정보에 의한 실제 피해 사례로 플랫폼의 책임 강화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 스페인, 세우타

  2. 재해·재난

    콩고 에볼라 사태 악화, 사망자 2,500명 넘고 보건 인력 피습

    유엔 관계자가 콩고 에볼라 유행으로 2,500명 이상이 사망했음을 확인했다. 보건 인력을 대상으로 한 폭력 사건이 증가하면서 대응 활동이 방해를 받고 있다. 지역 주민의 신뢰 부족과 보건 시스템 취약성이 질병 통제의 주요 장애물이다.

    · 콩고민주공화국

    AI
  3. 재해·재난속보

    프랑스 생활비 항의 시위, 폭동 확산에 마크롱 강경 대응

    프랑스 전역에서 고물가·정부 긴축에 반발한 시위가 폭력 사태로 번졌다. 방화와 약탈 등으로 확산되자 마크롱 대통령이 가담자 엄벌과 집회 금지로 대응했다. 생활비 부담과 긴축 정책에 대한 갈등이 더 커질지, 시위 양상이 어떻게 변할지가 관건이다.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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